유관순 열사 102주기 추모제

엄병길 기자 | 기사입력 2022/09/28 [13:54]

유관순 열사 102주기 추모제

엄병길 기자 | 입력 : 2022/09/28 [13:54]


[시사뉴스24 엄병길 기자] 충남 천안시(시장 박상돈)는 28일 유관순 열사 순국일을 기념해 열사의 숭고한 넋을 기리는 ‘순국 102주기 유관순 열사 추모제’를 거행했다.

 

천안시 병천면 출신인 유관순 열사는 1919년 4월 1일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다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됐다. 옥중에서도 조국의 자주 독립을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항거했으나 모진 고문과 폭행의 후유증으로 이듬해 9월 28일 순국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정신이 널리 계승되길 기원한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온라인 추모관을 통해 열사께 추모의 마음을 전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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