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청당동 초등생 학교 배정 갈등…‘공사판 학교’ 등교할 수도

엄병길 기자 | 기사입력 2022/10/07 [14:34]

천안 청당동 초등생 학교 배정 갈등…‘공사판 학교’ 등교할 수도

엄병길 기자 | 입력 : 2022/10/07 [14:34]

벽산블루밍 청당초→능수초 배정될 듯

“왜 우리가 능수초를 가야 하나” 반발

능수초 내년 3월 개교 가능? ‘미지수’

8살 신입생 왕복 4차선 대로 건너 등교

 

 천안 청당벽산학군조정비상대책위원회가 지난 6일 천안교육지원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자녀들을 청당초등학교에 배정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 시사뉴스24

 

[시사뉴스24 엄병길 기자] 충남 천안시 청당동에 신규 아파트 단지가 속속 들어서고 초등학교도 신설되면서 학생 배정을 놓고 주민들과 교육청이 갈등을 빚고 있다.

 

청당동 남부대로 기준 남쪽에는 2007년 청당벽산블루밍아파트를 시작으로 행정타운두산위브더파크(두산 1차), 청당코오롱하늘채아파트, 청당한양수자인블루시티아파트 등이 입주했고, 청당서희스타힐스(22년 입주 예정), 행정타운센트럴두산위브(두산 2차, 23년 입주 예정), 행정타운두산위브더클래스(두산 3차, 25년 입주 예정), 롯데캐슬더청당(25년 입주 예정) 등이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다.

 

그런데 청당벽산블루밍 거주 초등학생들은 입주 이후 줄곧 청당초를 다녔지만, 아파트 단지가 늘어나면서 내년 신입생부터는 거리도 더 멀고 아이들 등굣길도 위험한 능수초(2023년 3월 개교 예정)로 배정 받을 것으로 알려져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충남교육감이 충남도의회에 제출한 ‘2020년도 제1차 수시분 충남교육청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따르면 ▲한양수자인, 코오롱하늘채, 서희스타힐스, 두산 3차는 청당초에 ▲벽산블루밍 두산 1차, 두산 2차 등은 능수초(당시 가칭 ‘천안청당2초’)에 배정할 계획을 세웠다.

 

이에 벽산블루밍 입주민들은 청당벽산학군조정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를 구성하고 ‘자녀들을 청당초로 배정해 달라’고 천안교육지원청(이하 천안교육청)에 요구하고 나섰다.

 

비대위는 지난 6일 천안교육지원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초등학교는 근거리 원칙에 따라 배정한다고 하는데, 그 원칙대로 한다면 청당초와 가장 근접한 두산 2차는 왜 능수초로 가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서희스타힐스와 코오롱하늘채는 입주자모집공고 당시 ‘청당초에 배정될 수 없고 신설초(능수초)에 배정된다’고 했는데 청당초로 가고, 청당초에 기부채납(천안교육지원청은 기부채납 하지 않았다고 밝힘)을 한 벽산블루밍이 왜 능수초에 가야 하느냐”고 따졌다.

 

또한 비대위는 “청당초 배정을 요구하고 있는 아파트 중에는 이미 2018년 당시 교육청에서 청당초 부지 추가 매입 및 증축을 권유했지만 비용 문제로 거절한 곳도 있다”며 “당시 청당초로 갈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비용 때문에 청당초를 선택하지 않고 더 멀고 저렴한 곳의 토지를 매입한 아파트 조합이 이제 와서 근거리 배정원칙을 거론하며 청당초 배정을 요구하는 것을 납득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들은 “e편한세상 두정3차의 경우 2019년 개교한 인근 희망초 배정을 요청하자 천안교육청은 ‘두정초에 기부채납 조건으로 입주했기에 희망초로 배정하기 어렵다’고 답변했다”며 “교육청이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말 바꾸기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천안교육청은 청당동 초등생들의 학교 배정은 아직 아무 것도 결정된 바 없으며, 향후 통학구역조정계획안을 확정하고 주민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천안교육청 학생배치팀 관계자는 “학교 배정은 학급편제, 통학 거리, 학생 수와 학급 변동 추이, 행정구역 개발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한다”며 “통학구역조정계획안이 나오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내년 능수초가 개교하는데 청당초로 학생들이 몰리면 능수초는 과소, 청당초는 과밀이 돼 두 학교 모두 교육의 질이 떨어질 수 있다”고 우려하는 한편 “벽산블루밍 아이들이 내년에 청당초로 배정 받더라도 재학생, 형제자매가 청당초를 다니고 있는 경우, 다자녀(3자녀 이상) 가정 아이들은 청당초에 다닐 수 있다”고 덧붙였다.

 

 천안교육지원청. © 시사뉴스24

 

더욱 큰 문제는 아이들의 안전이다. 

 

능수초가 내년 3월에 개교할 수 있을지도 미지수이고, 벽산블루밍 초등 신입생들이 능수초로 배정 받으면 왕복 4차선 대로를 건너 등교해야 해 부모들은 불안에 떨고 있다.

 

천안교육청은 “내년 3월 개학 이전에 능수초 공사가 완료될 것”이라고 큰 소리 치고 있지만 실상은 녹록치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자칫 능수초로 배정 받는 초등생들이 상대적으로 과밀도가 낮은 인근 학교들로 뿔뿔이 흩어지거나, 교실만 완공된 ‘공사판 학교’에서 안전에 위협을 받으며 수업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처지다.

 

능수초 공사 현장 관계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자재 가격 인상 및 수급의 어려움 등으로 공사가 지체되고 있다”며 “학교는 5층 건물인데 이달 말경 골조공사가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이며, 현재 공정률은 38% 수준이라 빨라야 내년 5월에나 완공 가능하다”고 말했다.

 

내년 2월 입주해 능수초에 아이들을 보내야 하는 행정타운센트럴두산위브(두산 2차) 입주자대책위원회 관계자는 “작년부터 능수초 공사현장에 100번 넘게 찾아가 진행상황을 살피고 개학 전에 완공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지만 내년 3월 준공은 이미 물 건너 간 상황”이라며 “천안교육청에서는 대책 마련도 하지 않고 ‘3월 이전에 완공될 것이다’, ‘건물(교실)만 지어지면 등교시킬 것이다’는 등의 무책임한 말만 반복하고 있다”고 분개했다.

 

비대위 측은 “6년 이상 강당도 없는 학교(청당초)에 다니게 한 것도 모자라, 인근에 학교가 있는데 8살 초등 신입생을 덤프트럭이 수시로 오가는 왕복 4차선 도로를 건너 등교하라고 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지역구 김행금 천안시의원(국민의힘‧차선거구)은 “천안교육청은 벽산블루밍 자녀들도 다자녀가구이거나 형제자매가 다니고 있으면 청당초에 배정한다고 하는데, 아이가 한 명인 부모는 어떻게 하나. 이는 아파트 주민을 편 가르기 하는 것”이라며 “벽산블루밍 부모들에게 어느 학교를 갈지 선택권을 줘야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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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피디 2022/11/12 [10:29] 수정 | 삭제
  • 벽산 학부모 들이 주장하는것은 청당초만 고집해서 보내달라고 하는것이 아닙니다 청당초 능수초 공동학군을 요청하고 있고요 지금 교육청에서 시위하시는분들 회유하려고 1년유예 얘기했다가 3년유예 5년유예 얘기하고 있는데 학부모들은 영구 공동학군을 지정해 달라고 하는것입니다 만약에 두산이 블루시티가 코오롱이 서희가 청당초에 기부체납했는데 능수초 가라고 하면 가만있겠습니까? 역지사지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벽산 학부모들이 요구하는것이 당연한것이지요
  • ilililooi 2022/11/09 [23:24] 수정 | 삭제
  • 앞으로 아파트 분양받을때는 법이고 뭐고 과밀이고 뭐고 그냥 학교옆에 가장 착 붙어있는곳 분양받음 되겠네요!! 결국에는 가까운학교로 배정받을테니.
  • 에휴 2022/11/05 [23:45] 수정 | 삭제
  • 뭐 이런법이..? 개똥같네요ㅠ 분양할때 말한대로 진행하면ㄷㄹ걸 왜일을 크게만드나여,,답답
  • 진짜감사끝까지간다 2022/11/05 [22:32] 수정 | 삭제
  • 청당초 기부채납 벽산 20억 블루시티 30억. 블루시티 입주당시 청당초 기부채납 협상 테이블에 나머지 4개 건설사 코빼기도 비추지 않고 그땐 비용문제로 근거리 청당초 배정 거부하더니만 발등에 불떨어지니 신설초(능수초)에 기부채납하고 지금와선 떼쓰며 굴러온 돌이 박힌돌 빼는 꼴.교육청은 떼쓰며 징징대는 굴러온 아파트 달랠 생각말고 학구조정 즉각 중단하고 기부채납한 곳의아이들만 배정하라.
  • 제임스 2022/11/01 [13:22] 수정 | 삭제
  • 이건 신축아파트 사람들이나, 기존 벽산아파트 사람들의 잘못이 아닙니다. 천안시의 행정이 정말 그지같은 행정입니다. 애초에 신축허가를 받기 전에 학교부지를 선정하고 신축에 들어갔다면 아무탈이 없던 일일 것을...정말 한심한 공무원들이군요. 무능함의 극치네요... 바로 1년 앞도 못내다보는 졸속행정...주민들 불화를 부추기는 탁상행정...정신들 차리세요... 내일이 아니라고 함부로 서류만 보고 검토했다하는 공무원들 정말 좀벌레만도 못하군요...
  • 블루시티주민 2022/10/28 [14:04] 수정 | 삭제
  • 대체 거기에 초등학교를 왜 만든건지..
  • 웃기네 2022/10/21 [09:51] 수정 | 삭제
  • 암튼 코롱 서희 진짜 양심없어. 지들이 돈더내기 싫어서 멀리 위험한곳에 지들애들 보내겠다고 지어놓고 벽산보고 가래ㅋㅋ 암튼 조합원 아파트 아니랄까봐 ㅉㅉㅉ 이상태라면 두3 롯데 들어오면 블루시티도 능수초간다. 앞으로 새 아파트는 1키로미터 멀리 지어놓고 근거리배정 요청하면 장땡인게 됨. 똥덩어리들 때문에 개판되는거지
  • 벽산주민 2022/10/20 [22:46] 수정 | 삭제
  • 청당초에 아이를 보내고 있는 학부모입니다. 처음 설립하고 잘 다니고 있는 벽산 아이들을 신설학교에 가야한다니 반대합니다. 강압적으로 벽산 주민들 동의도 없이 무조건적으로 신설학교로 보내는건 말도 안됩니다. 신설아파트 짓어질때 공고한대로 신설학교로 보내고 벽산은 기존대로 청당초 가면 됩니다. 그럼 아무런 문제제기 없을겁니다. 벽산 주민들만 희생 강요하지 마세요. 둘째도 같은학교에 다닐수 있게 해주세요. 가까운 학교 나두고 더 멀고 위험으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 천안시민1 2022/10/17 [09:48] 수정 | 삭제
  • 원칙대로 하면 될거 아닙니까 원칙대로 하자구요 기부채납한 대로 배정하면 끝날 일. 문제될게 없는 일을 문제되게 만든 사람을 바로 잡아서 일을 제대로 해결지으세요. 지금 이 학군조정반대합니다.
  • 잘못을인정해야 바로잡을수있음을 2022/10/15 [13:46] 수정 | 삭제
  • 말씀하네요 원칙으로만 가면 된다고 배정원칙 교육청은 잘못 해석하고 있으니 처음으로 돌아가셔서 바로 잡고 앞으로는 이유없이 지역주민들간의 분쟁의 장으로 많들면 안됩니다.
  • 벽산이웃두산 2022/10/15 [13:07] 수정 | 삭제
  • 각자 아이들문제이니 감정이 격해지는거 같아요. 모쪼록 아이들이 상처받지않는 좋은결과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두산입주민이라고 벽산학부모님들 입장을 전혀 공감하지 못하는건 아닙니다. 원칙에 맞게 잘 좋은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 재학생맘설명회? 2022/10/15 [12:19] 수정 | 삭제
  • 사실확인 들어가야겠네요. 영상자료 있으니 터줏대감누구냐님? 저 한번 만나시죠? 욕지거리 입밖으로 나온적 없다는걸 확인 시켜드리겠습니다. 현장에 없었던 분들께 사과 하셔야죠. 소설가 이신가봐요~
  • 터줏대감님 2022/10/15 [00:09] 수정 | 삭제
  • 주변아파트 협조라..두산2차랑 블루시티는 협조적인데요??두1사시는분같은데 두1 사시는분도 저희가 청당초 가길 바라신다니 주변아파트들이랑 협조 다 잘되고있는데??우리자리 내놓으라는 서희랑 하늘채랑 협의가 잘되면 그게 협의겠어요 벽산이 호구되라는거지 ㅋㅋㅋ 나머지랑은 되게 잘되네요 그쵸??

    그리고 신규입주 아파트들 애들 안전에 관심있긴하셨네요 ㅠ 2018년에 천안교육청이 하늘채보고 청당초 옆 부지 사서 증축하고 들어오랄떄 비싸서 싫다고 하고 능수초 부지 사길래 전 애들 안전에 관심 1도 없는 X가사리들(아이구무서워라님 말 좀 빌려쓸게요~~)인줄 알았죠 그건 아니셨나봐요??솔직히 배신자 취급은 아니구 ㅠ배신자는 같이 뭘하다가 배신을 떄려야 배신자지 뭐 벽산에 의견 물어보구 뭐한게 없는데 어떻게 배신자가 되요 ㅠㅠ 배신자라기보다는 자기들 집값 당장 오백만원 천만원쓰는거 아까워서 싼땅에 학교 사놓고 뒤에서 교육청이랑 손잡고 쎄쎄쎄하면서 남들 잘다니던 학교 뺏으면 된다는 ㅠ 날강도인줄 좀 몰랐네요 ㅠㅠ주변에 날강도 들어오는거 몰랐던게 죄는 ㅠ아니잖아요 ㅠㅠㅠ
  • 1등벽산아 2022/10/14 [23:52] 수정 | 삭제
  • 신축아파트 배신자 취급이라니 말 장난하지 말고 말 바로 합시다. 천안시민들이 다 알아요. 잘 다니고 있는 학교 뺏으려고 하는데 가만히 있을 수 있어요? 공고문 어기고 이제 와서 딴소리 해놓고 배신자의 뜻을 모르는건지 기사 내용 파악이 안되는건지.
  • 터줏대감현실파악 2022/10/14 [23:46] 수정 | 삭제
  • 다른 기사 보니 교육청에서 청당초 배정과 관련없는 주민들은 설명회 참석하지 않게 하려고 아파트에 공문 안 보냈다고 하네요. 며칠 전 설명회 팩트도 모르면서 착각 속에 글 쓰지 마세요ㅋㅋ(절대 청당 전지역 주민 설명회 아니었어요.) 청당초 재학생 학부모 대상이라 코오롱 주민들이 온게 이상한 상황이죠. 나 위장전입이다~ 티내는 그리고 능수초가 다른 동네면 뱀이 나오든 곰이 나오든 상관 안해요. 우리 동네고 벽산 아이들이 갈지도 모르는 곳이니 그런 우려가 나오는거죠. 교육청이든 어디든 아이들 걱정에 통학구역 배정 다시 한다는데 산 밑 학교 다닐 아이들 걱정하는게 뭐가 어때서요? 걱정하는 주민들한테 뭐라고 현실부정할 시간에 능수초 안전 민원글이나 더 쓰시기를.
  • ㅎㅎ 2022/10/14 [22:51] 수정 | 삭제
  • 아이구무서워 글보면 어느 아파트사는지 추정이되는데 주민설명회 재학생 부모에게만 공지보냈는데 설마 위장전입생은 아니시겠죠? 돈 아끼려고 싼땅 찾아 학교 선택하고 교육청 앞세워 벽산 쫒아내고 우리가 청당초 간다고 우기는 상황이 더 추하고 가관같은데 아닌가요?
  • 아이구무서워라 2022/10/14 [22:22] 수정 | 삭제
  • 설명회 갔는데 아주 가관~대 단 하 십 니 다. 개중에 진짜 X가사리들 있던데 잘봤습니다. 어차피 결정은 교육청에서 하는거지만 지켜봐야겠네요. 진흙탕 싸움이 어디까지 갈지 풉
  • ㅎㅎㅎ 2022/10/14 [15:08] 수정 | 삭제
  • 터줏대감 누구냐님은 두산1차가 맞나보네요 이미 능수초 배정확정인것처럼 얘기하는거보니 부지선정할때 두산1차가 혹시나 거기가 안되고 다른곳으로 될까봐 엄청 적극적으로 댓글달으셨죠? 결국 자신들도 초품아되고싶었으면서.. 기부한대로 두산1, 벽산, 블루시티 청당초가고 나머지 신설초배정받았으면 좋겠네요
  • 어이없네 2022/10/13 [22:46] 수정 | 삭제
  • 지금 벽산이 왜 공동학구라도 해 달라고 하는지 몰라서 하는 소리인가요? 우린 청당초만 가도 상관 없어요. 자꾸 강제적으로 능수초 배정하려고 하니까 그렇다면 원하는 사람만 가게 하라는 거예요. 능수초 다닌다고 기부채납 해 놓고 이제 와서 청당초 보내 달라고 하는 게 당당해서 여기 와서 떠드나요?
  • 웃겨 2022/10/13 [22:40] 수정 | 삭제
  • 터줏대감은누구냐님! 우린 기존 다니고 있는 청당초 다니겠다는 거예요. 산속 학교 싫으니까 싫다고 하죠. 가파른 길도 싫고 우린 잘 다니고 있는 학교를 바꿀 이유가 없어요. 신축 아파트가 다녀야 학교를 사전 통학구역 조정 협의도 없이 마음대로 계획하고 진행한 게 잘 못이죠. 땅값에 돈 쓰기 싫고 바로 옆 청당초가 있으니 저 멀리 아예 자기들은 갈 수 없게 저렴한 땅 선택한 거 맞잖아요. 사전 협의를 안하고 했다는 이유가 뭘까요? 벽산이 반대 할 것이라는 것을 예감 했다는 거잖아요. 지금 이 상황 이상한 거 대부분 알고 있어요. 상황 판단 못하고 어디서 이러쿵 저러쿵이세요. 벽산이 몰랐던 게 이상한 건가요? 벽산 몰래 진행한 게 이상한 걸까요?
  • 1등벽산 2022/10/13 [22:37] 수정 | 삭제
  • 와..청당동은 벽산없음 안돌아가네요.... 1순위로 우선 벽산부터 고르게해주세요. 무서워서 어디 살겠나요? 그러기전엔 안끝나겠네요..뭐 신생아파트들이 배신자들인듯 취급하시네....
  • 2222 2022/10/13 [22:25] 수정 | 삭제
  • 터줏대감은누구냐님은 내용 제대로 파악하시고 글 쓰세요. 카페에 떠돌아 다니는 이야기가 공식적인 건가요? 벽산 입주민 모두가 카페글로 상황 파악을 해야 하나요? 그리고 카페글에 떠돌아 다니는 글이 공지의 효력이 있나요? 능수초가 왜 그 위치로 가게 됐는지 먼저 파악하시고 그쪽이나 막말 삼가하세요. 보아하니 두산1차 사네
  • 교육청니들이애들안전?ㅋ 2022/10/13 [21:19] 수정 | 삭제
  • 교육청 니들이 그렇게 애들 안전생각하면 천안시 아파트 전부 근거리 우선으로 재조정해야지 당장 능수초 걸어갈수 없는 롯캐 청당초 배정하고 걸어가는거 가능한 블루시티 서희 능수초보내고 두정이편한3차도 희망초 보내주고 한화노태포레나도 환서초 보내주고 대신 백석더샵을 오성초 보내고 신방삼부르네상스도 새샘초 보내주고 한성필 청룡초보내야지 걔네는 스쿨버스타고다니면되는데 코오롱서희 애들만 불쌍해서 청당초 보내줘야한다? 애들안전이에요??진심??왜 걔들만 불쌍하고 위험함??
  • 초1엄마 2022/10/13 [09:42] 수정 | 삭제
  • 신설아파트, 교육청관계자들 얘기좀해봐요 왜 이렇게진행한건지!!!! 아이들안전이 가장 우선시되야하는데 그런건 안전에도없는건지!!!
  • 청당초학부모 2022/10/12 [23:25] 수정 | 삭제
  • 지역주민들의 동의절차가 우선입니다. 자녀를 가깝고 안전한 학교에 보내고자 하는 학부모의 마음을 헤아려주세요. 벽산아파트는 희망하는 학교를 신청해서 배정할수있도록 선택권을 주는게 맞습니다. 학교를 세울수 있도록 기부채납하고, 15년여 세월을 청당초 지킴이로 지역개발이 전무할때에도 버텨왔고, 벽산아파트 진출입이 가능한 통로가 청당초 방향으로 조성되어 있는데 이제 와서 누구도 원치않았던 곳에 세워지는 학교에 보내라니ㅠㅠ 교육지원청은 이 부분에 대해 지역주민과 충분히 소통하고 지역주민 특히 벽산입주민들이 피해보는 일없도록 충분히 고려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왜 이렇게 문제가 야기되어 지역민들끼리도 갈등하는 상황을 초래하게되었는지 충분히 되짚어보며 반성하기 바랍니다. 주민들의 안녕과 편리한 교육환경을 위해 교육지원청이 존재하는것이지, 지역주민들 위에 군림하고 지역사회 갈등을 야기시키라고 있는 조직이 아니잖아요.
  • ㅎㅎ 2022/10/12 [23:01] 수정 | 삭제
  • 팝콘사들고 시위구경 하러온다는 천안시민 말안해도 어디 아파트 입주민인지 딱 알겠네 ㅎ 아이디 추적되는 카페에는 저런글 올리지도 못하는 주제에ㅋㅋ
  • 반박불가 2022/10/12 [22:58] 수정 | 삭제
  • 4억이 누구 주머니에서 홀딱홀딱 나오는 돈인지 아시나 즈그들이 신축초 가겠다고 계획했으면 그러게 냅두세요 엄한 피해자 만들지 마시구요 괜히 나서서 분란 일으키는 대책없는 천안 교육청
  • 청당사람 2022/10/12 [22:11] 수정 | 삭제
  • 님비와 핌피
  • 벽산입주 2022/10/12 [21:18] 수정 | 삭제
  • 신축아파트의 편의만 봐주고 세금낸 벽산입주민들의 자녀를 신설학교로 배정하는건 만토 안되는 처사아닌가요?왜 우리 아이들을 위험하고 먼 신설학교에 보내야합니까? 신설아피트의 자녀들이 다니기위해만든 학교니 그쪽아이들을 보내야지요.처음에 공사할때 그런 위치도 확인안하고 학교를 지었으면 정말 탁상행정을 말할수밖에 없는거죠.교육청이란 곳은 우리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존재하는곳인데 안전하고 합당한곳에 학교를 신설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벽산에 희생을 강요하는 교육청은 통학구역조정중단해주세요
  • 아이고 2022/10/12 [21:17] 수정 | 삭제
  • 저 천안시민이라는분은 천안시민이라는게 부끄럽네요
  • 천안시민 2022/10/12 [20:35] 수정 | 삭제
  • 아 잼있다 이 기사 ㅋㅋㅋㅋ 근데 오늘 나온거보니까 벽산 능수초더만요. 또 시위해요?? 응원하러 갈게요 ㅋㅋㅋㅋㅋ 팝콘 사들고 ㅋㅋㅋㅋㅋㅋ
  • 벽산이웃 2022/10/12 [20:03] 수정 | 삭제
  • 벽산이웃입니다. 벽산입장에서 너무 비합리적인거 같아요..가고싶은 학교로 가게해주세요. 능수초에 기부체납하신 아파트가 오시는게 보기엔 맞는거같아요. 새로생기는 학교도 잘 자리잡아야 하는데 이렇게 민원이 많으면 자리잡아야하는 학교에도 도움이되지않아요. 불합리하다고 충분히 느끼실꺼같네요 교육청당국이 학군배정에 너무 소통이없었네요. 이게 이럴일이 아닌데요. 다들 부모마음같을꺼예요. 잘 해결되시면 좋겠습니다.
  • 웃음도안나온다 2022/10/12 [09:59] 수정 | 삭제
  • 왜 일을 이런식을 할까요? 전국 초등 근거리 배정안돼서 불만가진 학부모들에게 희망주는건가요? 공산당도 아니고 배치는 교육청 권한이라고요? 그렇게 그자리가 좋으면 당신들 자식부터 보내세요
  • 고발자 2022/10/12 [08:43] 수정 | 삭제
  • 신축 아파트는 자기네가 청당초 가는 걸 아주 확신하듯 얘기하고 다니는데 교육청이 확신을 주지 않고서야 그럴 수 없지 않겠습니까? 서로 오고 가는 정이 있었나 봅니다. 천안교육지청 꼭 조사해 주세요!
  • 벽산전세 2022/10/12 [00:47] 수정 | 삭제
  • 근데 왜 학교 저기다가 지었나요?! 아파트 생각하면 저기다가 지으면 안되는데~~ 교육청 그거 모르나?! 아파트 새로 입주하는 사람들 모르나?! 근데 또 만약 롯데캐슬 올해 들어왔음 근거리 원칙어쩌구해서 그럼 블루씨티도 밀려나는 거예요?! 두산3차 들어왔으면요?! 세상에 마상에~~ 학교 거기다 왜 지었어요?! 근데 내년에 들어갈수는 있데요?! 답안나오던데~~ 교통은 괜찮데요?! 교육청은 모라고해요?! 설마 이사가라고 하는거 아니죠?! 청당 초가고싶으면~~~에이 설마~~ 누가 이기적인건가?! 나?!너?!우리?! 원칙이 모지?! 벽산전세사는데 ㅋㅋㅋ나는 전세임 집사는데 사람들이 그거 모르나?!ㅋ 집살때 어찌사는지 교육청 분들도 그래 모르나?! 새학교 새집 다 좋아하는줄 아나봐~~ 신축이라서?!ㅋ 이해안감
  • 맥돌이 2022/10/11 [16:54] 수정 | 삭제
  • 신설초를 저 먼 산 밑에다가 지어놨으니 그쪽으로 짓게 한 신설아파트를 그 학교로 당연 배정해야지요. 이제와서 가까운데로 보내달라.? 참 이기적이네요..애초에 가까운곳으로 부지사서 학교를 지었으면 문제가 없었을것을 먼산에 허가해준 관청이나 당장만 보고 먼산을 산 신설아파트도 참 문제네요.. 교육은 멀리봐야 하는것을.. 어른들 이기적인 생각에..
  • 교육청그것이알고싶다 2022/10/11 [15:33] 수정 | 삭제
  • 천안교육지청을 고발합니다. 분명 비리가 있습니다.
  • 대단쓰 2022/10/11 [13:54] 수정 | 삭제
  • 벽산이 부지매입당시 아무말이 없어서 괜찮다고 생각했다는거같은데 벽산이 알았으면 가만이 안있었겠죠 당연히 청당초로 가는걸로 알고있지 뒤에서 이런 빌런짓을 꾸밀지 누가 알았을까요? 그냥 기부한곳으로 보내야죠 청당2초 협의체들 자기자식만 귀하고 남의자식은 안귀하게 생각하는건지 어떻게 기존 학생을 몰아내고 자기네들 자식을 보낼생각을 했는지 정말 대단하네요
  • 앵그리맘 2022/10/11 [13:42] 수정 | 삭제
  • 신축아파트가 다닐 학교로 기부채납을 할 때 해당 사업지와 근거리 있는 학교용지에 대해 승인해 주는 것 아닌가요? 신축아파트가 다닐 수 있다고 판단했기에 사업을 승인해주고, 안전한 통학로 마련이라는 조건하에 중투위는 선조건부승인이 된거 아닌가요? 교육청은 세차례가 진행된 중투위 심사 결과를 그 일대 입주민들에게 세세하게 공개해야하는 것 아닌지요. 통학구역 배치계획안만 떡하니 올려두지 말고, 좀처럼 이해당사자들에게 구구절절 설명이란것도 없이 멋대로 배치해 계획해 아파트간 분쟁 일어나게 하고.. 이 교육청 대처보면 감사 대상아닌가요.
  • 천안시민 2022/10/11 [11:47] 수정 | 삭제
  • 이런게 지역이기주의죠. 벽산주민은 개호구인가요? 교육청도 일똑바로좀 하세요. 책상에 앉아서 지도만 펼치고 판단하지말고 직접 가보시라고요 능수초 가는길에 하루에 포크레인이랑 트럭이 몇대지나가고 언덕이라 자동차 시야도 병맛이구만 하.. 애새끼들이 죽어나야 정신차리나? 아어
  • 영화를 찍고있네 2022/10/11 [10:59] 수정 | 삭제
  • 신축아파트가 다닐 학교였으면 애초부터 근거리에 승인해줬어야지 관련없는 먼데다 허가를 내주고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런건가? 이런것이 배정원칙이면 뜻을 다시 배워야겠 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것과는 확연이 틀린데 누가 이해력이 딸리는건지 교육청과 아니 더 나아가서 충남을 책임지고 있는 주역들과 공부좀 합시다
  • 정상화를 찾아가 2022/10/11 [10:21] 수정 | 삭제
  • 에휴~교육청이 잘못했네 빠른 시일내 안정화를 찾도록 해줘야쥬?~
  • ㅎㅎㅎ 2022/10/10 [20:08] 수정 | 삭제
  • ㅋㅋ 위에 글쓴사람 딱히 할말은 없고 비난은 하고싶고 너무 소심하게 글쓰고 튀었네! 논리가 없으면 이게 아무리 머리 짜내도 할말이 없는 법이거든요. 개떼같이 몰려 이런글 쓰는것도 다 논리가 있어야 쓰는거거든요!
  • ㅋㅋㅋ 2022/10/10 [19:51] 수정 | 삭제
  • ㅋㅋ한명 어그로에 개떼같이 달려드네
  • 할말많다 2022/10/10 [19:14] 수정 | 삭제
  • 청당지구내 학군 쉣이다라고 소문 날까봐 벽산만 이해하면 좋겠다라고 다른 주위아파트들... 벽산이 이기적이다 하고 있는 상황이죠. 왕따라는 단어아시죠? 한 아파트를 왕따시키고 그 지역이 잘 되길 원하시나요?, 이건 사기죠. 저는 청당동이 잘 되길 그 누구보다 원하는 청당지구 주민입니다. 그것도 아주 토박이 청당인! 저는 초등 학부모가 아니지만 이 상황이 참을수가 없네요. 이번 타겟은 벽산이고 롯데 캐슬 입주시점에는 어느 아파트의 희생을 강요할까요? 한 아파트말고는 누구도 원하지 않는 위치에 학교를 지어놓고 그 학교에서 가까운 순으로 차례차례 자르기 작전! 벽산만 보내고나면 그 이후의 작업은 아주 쉬울거라는 생각으로 강력한 민원이 있음에도 이번 한번에 끝내자는 생각으로 교육청은 귀쳐막고 있는 상황이죠. 교육청 관계자들! 정신차리세요. 사람 우습게보는거 아닙니다. 벌 받습니다!
  • 교육청은들어라 2022/10/10 [16:18] 수정 | 삭제
  • 신축아파트 근처 널리고 널린게 허허벌판 땅인데 신축과는 정반대의 땅을 선택하여 학교를 짓고 있는걸까요? 가까운곳에 땅을 매입하자니 땅값이 너무 비싸 돈이 없다고 하던데... 신축아파트 예비입주자 추정되는 사람의 모카페 댓글에 부지매입할돈 하늘에서 떨어지냐고 한탄하던데 그럼 돈 없으면 돈없는 아파트가 매입한 힉교가 가야지요. 돈은 쓰기싫고 학교는 가까운데 가고 싶고... 교육청이 찬스를 준다고 하니 이때다 싶어 청당초는 우리꺼라고 벽산 꺼져!ㅎ 지금 벽산이 이기적인가요? 벽산이 이기적이다 생각하시는 분들 돈아끼려고 싼집산 사람에게 당장 본인 좋은집을 양보해주세요.
  • 청당동 학부모 2022/10/10 [15:40] 수정 | 삭제
  • 용어만 차이가 있을 뿐 벽산시행사에서 학교를 짓기 위한 비용제공을 한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벽산 아이들을 위해 교육청과 천안시에서 무료로 학교를 지었다는 말입니까...? 말장난같은 수준으로 벽산주민들을 조롱하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교육청은 애초에 허가를 제대로 된 위치에 내 주던가 벽산 아이들을 2초교로 보낼 생각이었다면 위치선정 전 설명회를 가지고 합의하에 움직이던가 초반에 취해야 할 행동이 많았지만 하지 않았던 건 인정하나요..? 벽산을 이기적인 집단으로 몰아가지 마십시오. 저희는 가만히 있다가 쫓겨날 위기에 처한 입주민일 뿐입니다. 아이들도 왜 청당초에 못 가고 2초에 가는거냐고 묻는 지경이니까요.. 두정동은 기부채납을 했으니 근거리일지라도 멀리가라고 하고 청당동은 기부채납은 상관없이 근거리 원칙으로 배정을 할거라고 하는 것을 보고 누가 납득을 할까요. 23년3월 개교를 앞두고 있다면서 정해진 것이 없다는 말만 계속 하시네요. 산 밑에 있는 공사현장을 보면 3월 개교를 할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학교는 아이들이 생활하는 곳입니다. 안일한 생각으로 엉뚱한 곳에 배치되었고, 3월 개교..? 말이 안 나오네요. 두정동과 청당동 같은 천안인데도 기준이 이렇게 달라도 되는건가요. 강제적 통학구역 조정을 규탄합니다
  • 귀멸의칼날 2022/10/10 [15:39] 수정 | 삭제
  • 신축아파트 근처에는 땅을 구할수 없어 부득이하게 지금의 능수초를 선택 했다고하죠ㅎ 이미 옆에 청당초가 떡하니 있으니 엄한돈 쓰기 싫은거고 싸게 살 수 있는 산속땅을 매입해서 벽산을 그쪽으로 보내면 된다는 계획을 하고...그것도 교육청과 함께 계획했죠. 신축아파트에서 뭐라고 떠들고 다니는지 아십니까? 아무리 능수초에 기부채납 했어도 교육청이 통학구역 조정하면 자기네가 청당초 가야하는것이라고 자신감에 차 있습니다. 든든한 교육청 빽이 있어 부럽네요! 처음부터 다닐생각 없는 학교. 학교용지를 확보해야 건설승인이 나는데도 자기들이 다닐 생각도 없는 학교용지를 승인해 주었습니다. 승인해준 관계자분들 설명 좀 해주시죠! 벽산 보내고 신축 청당초 보내자고 능수초 승인해준겁니까? 그렇다면 벽산 입주민 의견은 왜 묻지도 않고 진행을 한건가요? 교육청이 하라는대로 잔소리말고 따르라 이 뜻인가요? 여기 공산당입니까?
  • 구염둥이 2022/10/10 [14:57] 수정 | 삭제
  • 벽산이 입주하면서 다니기 좋은 적합한 위치에 청당초 용지를 조성했고 신축아파트에서 학교부지를받아 짓는 학교인데 왜 우리 아이들을 희생시키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산속에 학교들 지어놓고 코앞에 있는 학교로 가라는건 말도 일되는 행정입니다.벽산에 희생을 강요하지말고 나중에 입주한 아파트를 위해 신축한 학교니 그쪽에서 배정받는게 맞죠
  • 청당동명탐정 2022/10/10 [13:53] 수정 | 삭제
  • 교육청은 통학구역 변경시 주민수렴이 먼저인데 2년전부터 신축아파트 협의체와 미리 짜고 학교배치를 계획했습니다. 통학구역 조정은 교육청에 있다라는 권한을 앞세워 벽산 입주민한테는 알리지 않았고,신축아파트는 자기네가 청당초 배정이라고 확신하며 다녔습니다. 입주자 공고문에 청당초 배치불가라고 명확히 명시되어 있음에도 확신을 했다는 것은 교육청이 신축아파트에게 확신을 주었다는 거겠죠? 교육청에 민원전화해도 신축아파트 대변인이 된 듯 대응을 하고 있는 상황이죠. 무슨 뒷거래가 있는것인지 교육청 관계자가 그 신축아파트 입주 예정에 있는건지 의심 갈 정도입니다. 면밀히 조사해야 합니다.
  • 이게 교육청의 논리라면 2022/10/10 [11:21] 수정 | 삭제
  • 교육청이 좋은 사례 남기셨네요 신축아파트들은 이제 기사내용처럼 신축아파트중심으로 배정 안할테니 멀리멀리 신설초 선정해도 고민마십시요~ 하는격이니 교육청만 믿고 마구 지으면 됩니다 한 수 배워갑니다. 교육청에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절이라도 해야될까요?
  • 일순서대로하세요 2022/10/10 [10:10] 수정 | 삭제
  • 기사 읽다보니 화나네. 가만히 청당초 잘 다니고 있는데 교육청은 신축아파트랑 무슨 관계가 있길래. 이럴 경우 이미 다니고 있는 사람들 의견 묻는게 먼저 아닌가요? 순서 엉망으로 일하면 일하고도 욕 먹는건데. 욕 먹으면서까지 공고문에도 없는 청당초로 신축 감싸고 도는 것 같은 이유는 무엇? 신설초-신축아파트 일에 왜 벽산 사람들이 시간 노력 감정 들여서 이런 소모를 해야하는지 피해 보상 어떻게 하려고 이러십니까.
  • 웃기다정말 2022/10/10 [09:44] 수정 | 삭제
  • 청당초 보고 벽산으로 이사왔는데 여기 살지 말고 다른 동네, 다른 아파트로 가라는건가요? 말만 안 했지 칼만 안 들었지 이런 느낌이 드네요. 청당동 만만하게 보고 통학길도 제대로 신경 안 쓰는 시청, 만만해보이는 벽산만 쫓아내려는 교육청. 특히 위험한 신설초 만들어놓고 벽산 애들 보내려는 신축아파트들. 이상한 곳에 학교 지어놓고 청당동 발전되길 바라는게 웃기네요. 이기적으로 학구위반하고 있는 사람들. 모든걸 자기 구미에만 맞게 자식 앞에서 부끄러운줄 아세요. 벽산을 얼마나 무시하면 무논리 무원칙 배정을 들이미는건가요.
  • 지나가는나그네 2022/10/09 [14:08] 수정 | 삭제
  • 이 정도면 교육청의 비리가 있음이 분명하네요. 탁상행정의 끝판왕! 제대로 심판 받아야겠습니다.
  • 똑바로해라 2022/10/09 [12:13] 수정 | 삭제
  • 제일 큰 잘못은 교육청이 했으니 책임을 져야겠네요 몇번이나 위치때문에 승인 반려를 했으면 다른 위치로 매입하게 했어야지요? 몇군데 아파트에서 자리를 구하는데 땅이 비싸서 못했다구요? 자기부담금을 더 내기 싫어서 아니구요? 교육청이 바보가 아닌이상 벽산의 반발이 일어날경우 능수초로 배정한다는 서약을 받아놨어야할거같은데요 자꾸 근거리원칙 따져가면서 이상한 소리 하신다는데 그럼 전국 모두 근거리원칙으로 배정이되었는지 싹다 조사해서 근거를 제시하세요
  • 봉이김선달 2022/10/09 [11:15] 수정 | 삭제
  • 봉이김선달 배정원칙 하나더 생기겠어요 시청과 교육청 둘 공공기관중 하나는 곤장 맞아야 겠네요
  • 아이구무서워라? 2022/10/09 [11:04] 수정 | 삭제
  • 아이고무서브라. 교육청말고 무서븐0 여 하나더있네 교육청이 갑이고만! 무서워 애들학교나보내겠나? 믿고싶다 교육청, 믿고 학교좀 편하게 보낼수있게 좀 해줄리? 아이고무서워라
  • 눈가리기 2022/10/08 [20:48] 수정 | 삭제
  • 배정원칙을 그렇게 잘아시면 근거리에 신설초를 설립하시지 눈가리고 남의집옆에 신설하여 다지었으니 가라는 말이네요. 앞으로는 신축아파트들은 싼땅 골라 부지선정하고 너희들이 가세요 하며 배정원칙 이라고 끝까지 우기십시요
  • 논리적으로 2022/10/08 [15:20] 수정 | 삭제
  • 주인 행세는 무슨. 좋은 위치에 신설초 지었어봐요. 말 안해도 서로 가려고 할텐데.
  • 배정원칙 2022/10/08 [15:07] 수정 | 삭제
  • 논리적으로 할 말이 없으니까 이기적이라고 우기네. 다른 말은 할게 없지요?ㅋㅋㅋ 주민 단체 명예훼손이라는게 있으니 아무 것도 모르면 가만히 있으세요.
  • ㅎㅎ 2022/10/08 [14:40] 수정 | 삭제
  • 천안시민님 주인행세로 보이세요? 누가 이기주의자인지 댓글 읽고도 이해가 안되시나요? 문해력이 많이 딸리시나봐요. 다시 한번 정독하시길...
  • 천안시민 2022/10/08 [14:19] 수정 | 삭제
  • 댓글보니 학교가 한 아파트가 주인행세하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이런게 바로 이기주의지요
  • 누가이기적인건지 2022/10/08 [12:00] 수정 | 삭제
  • 청당초는 5분이면 가는데 왜 15분 걸려 먼 학교를 가야되냐고 묻는 아이에게 어떻게 대답할지. 새 학교에 가기로 한 친구들이 새 학교는 멀다고 약속을 못 지키겠다고 하네. 그래서 네가 대신 새 학교로 가야된대. 친구들을 아끼는 마음으로 더 멀고 비탈진 학교로 6년을 다니는 것쯤 괜찮아. 네가 양보해야지. 이렇게 말해야할까요? 친구들이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새로 이사한 친구를 대신해 먼 학교에 다녀야하는 상황에 벽산 학부모들과 아이들이 이기적인건지 묻고 싶습니다. 아무 것도 빼앗지 않고 아무 것도 하지 않은 벽산 주민들이 이기적인 행동을 한걸까요?
  • 졸지에고아됨 2022/10/08 [11:55] 수정 | 삭제
  • 벽산을 청당초로 보내면 위장전입으로 과밀이 될거 뻔하다며 경찰8명이 한명의 범인을 못잡는다라는 말에 빗대는 교육청 관계자님

    ㅋ 제가 위장전입 몇명잡아다드려요?

    일을하기싫은건가.. 일을 못한다고 인정하는건가... 모르겠는데
    말로는 아이들만 본다하지만
    본인들이 위장전입때문에 귀찮아질까봐 도로가 삼팔선도 아니고 반으로 쫙 갈라서 학군을 나누고
    바로앞 기부채납한 아파트는 청당초 시끄러운소리 다 들어가며 입맛만 쩝쩝다시라구요?
    아예 도로를 막고 철조망을 세우지그러세요


    그리고 자꾸만
    어른들의 이기심때문에 어쩌고하면서
    우리는 애들만 생각한다 하는데
    이동네 애들은 다 고아라서 부모없이 학교다닌답니까?
    어른품안에서 지킴을 받을수 있는 아이를 생각해야죠
    어른없이 아이만 생각하는게 아니라요

    어른의 이기심이기심하는데
    가만히 있다 빼앗겨서 울고있는 벽산이 이기적일까요
    뺏으려고 안달난 타아파트가 이기적일까요?

    말만 그럴듯하게 늘어놓지말고요
    말장난 누군 못해서 안하는거 아닙니다

  • 청룡주민 2022/10/08 [11:50] 수정 | 삭제
  • 입으로만 행정하지말고 직접 신설초 공사장을 가보세요!!!! 당신자식이면 보내고 싶을지 직접 보고 얘기해보죠
  • 주민 2022/10/08 [11:48] 수정 | 삭제
  • 이보세요 입으로만 행정하지말고 직접 능수초 공사장 가보세요!!!! 당신자식이면 보내고 싶을지
  • 정신차리세요 2022/10/08 [11:45] 수정 | 삭제
  • 새로 지어지는 능수초 쥐도새도 모르게 완공을 12월에서 내년 6월로 바꿨더군요 그 부분을 떠지니 어떻게 완벽하게 준비해서 시작하겠다고 건물만 짓고 외부는 계속 공사하며 개교시키겠다 하셨죠???? 신축 아파트 아이들이 몇 백미터 더 먼 것은 그렇게 안아까워 못 보내겠다 벽산이 이해하라 하면서 벽산 애들이 멀쩡히 다니던 학교 냅두고 돈 없어서 싼 땅에 덜 지어진 위험한 학교에 가야하는 것은 안 불쌍하신 건가요??? 15년 전 이따위 탁상행정으로 우리 벽산 주민의 아이가 사고를 당했습니다 또 이와 같은 꼴이 나야 정신을 차릴 것인가요????!! 주민의 혈세를 받아 일하시는거면 바른 눈으로 행정처리하시기 바랍니다
  • 책상행정하지마 2022/10/08 [11:41] 수정 | 삭제
  • 벽산에서 신설초등학교 지어달라고 싹싹빈것도 아니고 여기다 지어줄테니 너네가 가까우니 너네가 가 우리는 청당초간다~~~ 잇힝~~~ 그걸들어주는 교육청... ㅋㅋㅋㅋㅋㅋ 오ㅏ.대.다.나.다
  • 터줏대감 2022/10/08 [11:38] 수정 | 삭제
  • 청당초에 15 년 다녔으면 거의 터줏대감 맞지뭐..... 두껍아두껍아 새집줄께 헌집다오도 아니고 이건 무슨뭐..
  • 정신차려 2022/10/08 [11:35] 수정 | 삭제
  • 15년다닌 학교를 신축들어왔다고 딴데가라는게 도대체 어떤상식에서 나온생각인지 모르겠지만 누가 천안교육청 뒷통수 딱 때리면서 '야 너네 이제 세종으로 가' 하면 아싸좋다 갈거냐고요.. 자꾸 기부채납이란 단어하나가지고 이랬다저랬다 말장난하는데 당시 법령좀 살펴보세요 기부채납이란 단어가 언제나온건지 내가 다니겠다고 돈쓰면 그게 기부채납입니다. 벽산이 청당초에 돈을 안썼나요? 아니면 신축이 청당초에 돈을썼나요? 둘다아닙니다 내가 투자한곳에 다녀야하는것이 옳습니다 어떤 대가리에 총맞은놈이 내가 다니지도 않는데다가 투자를합니까 이득도 없는데
  • 청당동 2022/10/08 [11:15] 수정 | 삭제
  • 교육청의 학부모와 학생들을 무시하는 태도가 괘씸합니다 새로 지어지는 능수초 쥐도새도 모르게 완공을 12월에서 내년 6월로 바꿨더군요 그 부분을 떠지니 어떻게 완벽하게 준비해서 시작하겠다고 건물만 짓고 외부는 계속 공사하며 개교시키겠다 하셨죠???? 신축 아파트 아이들이 몇 백미터 더 먼 것은 그렇게 안아까워 못 보내겠다 벽산이 이해하라 하면서 벽산 애들이 멀쩡히 다니던 학교 냅두고 돈 없어서 싼 땅에 덜 지어진 위험한 학교에 가야하는 것은 안 불쌍하신 건가요??? 15년 전 이따위 탁상행정으로 우리 벽산 주민의 아이가 사고를 당했습니다 또 이와 같은 꼴이 나야 정신을 차릴 것인가요????!! 주민의 혈세를 받아 일하시는거면 바른 눈으로 행정처리하시기 바랍니다
  • 벽산주민 2022/10/08 [10:58] 수정 | 삭제
  • 잘 다니고 있는 아이들 힘들게 하지말고 그냥 다니게 놔두시죠 아이들이 중요하죠 뮛이 중요합니까 우리벽산이 허허 벌판에서 조성하고 가꾸었고 교명까지 사수한 청당초입니다
  • ㅇㅇ 2022/10/08 [10:18] 수정 | 삭제
  • 이정도면 비리있는거 같은데 뇌물 받은거 없는지 조사해달라고 해야할듯
  • 두더지 2022/10/08 [09:57] 수정 | 삭제
  • 어른들의 이기심에 아이들이 피해보게 생겼습니다 그 어른들이 학부모와 교육청이라는게 창피합니다 부끄러운줄 아세요
  • 개그치나 2022/10/08 [09:30] 수정 | 삭제
  • 터줏대감이 아니라요^^ 신규아파트들 분양공고에 떡하니 청당초 배정불가 기재 되어있습니다. 그래놓고 본인들이 분담금 부담 덜보자고 저렴한 먼 땅사서 학교부지 확보하고서 멀어서 위험해서 못보내니 청당초 보내달라 벽산이 더가까우니 벽산애들 보내라니까 어이가 없는겁니다. 그렇게 멀고 위험한거 걱정되셨으면 돈 더주고 신축들 가까운데 학교부지 마련하셨어야죠^^
  • 천안살아요 2022/10/08 [09:27] 수정 | 삭제
  • 줏대없는 교육청이 문제지요 여기는 근거리, 저기는 기부채납 잘다니는 학교 뺏으려는 새로 생긴 아파트도 문제네요 자기들이 저렴한 땅 매입해서 산속에 학교 짓고 멀어서 못다닌다. 근거리, 원거리로 학교배정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모두 이기주의 극치입니다
  • ㅎㅎ 2022/10/08 [09:24] 수정 | 삭제
  • 아이구무서워라 댓글 다신분 서희나 하늘채 사시나요?ㅎ 그런식으로 무식한 댓글 쓰지마시고 논리 원칙 갖고 쓰세요.
  • 논리배정 2022/10/08 [09:24] 수정 | 삭제
  • 이 기사가 텃세 부리는걸로 보이나?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는 격인데 글 이해가 안돼서 비유도 딴소리하네. 교육청 계획에 논리가 없는데 무슨 소릴하는건지
  • 아이구무서워라 2022/10/08 [09:16] 수정 | 삭제
  • 터줏대감이여 뭐여 교육청에서 정해주는데로 가면되지
  • 학교제대로 2022/10/08 [08:23] 수정 | 삭제
  • 지나가다가 언덕 위에 지어진 학교들이 다 이런 식이군요. 학교는 50년 이상 수많은 학생들이 거쳐갈 곳인데 이미 지어진건 어쩔 수 없다고 하고요즘 시대에 언덕 위 학교를 짓는다니 아직도 당장 생각만 하는 행정인가요. 심지어 중고교도 아닌 유초교를 이렇게 지어놔서 말이 나오는겁니다.
  • 정의로운 2022/10/08 [07:44] 수정 | 삭제
  • 신설초는 신축아파트들이 기부채납한 학교입니다. 자기들이 원해서 그쪽에다 지어놓고 이제와서 자기네는 멀어서 못 다니겠다니요ㅎ 애초에 다닐 생각도 없는 학교를 위치부적격으로 두번이나 반려됐는데도 계속해서 밀고 나가 결국 승인이 되었지요. 안전한통학로 승인부조건으로ㅎ 승인해준 것도 참 아이러니하죠. 이거 관계자 다 조사해야 됩니다. 안전한 통학로 만드려면 산 다 깎아서 평지 만들고 주위 나무들 싹다 밀어야죠. 구름다리 기본으로 만들고. 내년 3월까지 가능 하신가요?
  • 천안사람 2022/10/07 [18:44] 수정 | 삭제
  • 학교가 없으니 당연히 학교가 잇는곳에 기부채납한거고 신설학교가 생겻음 학생들 안전과 보호가 우선이고 당연히 신설학교에 변경배치가 우선되야지요 무조건 안된다고만 하지마시고 가급적 되는쪽으로 행정이 변경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청당초벽산지킴이 2022/10/07 [18:41] 수정 | 삭제
  • 탁상행정의 천안교육청. 이랬다저랬다 벽산주민을 만만히보며 기만하는 행위! 결코 좌시하지않겠습니다!
  • 박힌돌 2022/10/07 [18:05] 수정 | 삭제
  • 굴러온돌이 박힌돌 뺀다고~~!!! 벽산이 15년동안 시작부터 가꾸어온 청당초를 신설 아파트에게 뺏길 수 없다~~!!! 가마니 있으니 가마니로 보나~~!!! 기부채납은 입주민의 분양가에 다 포함이다~~!!!
  • 벽산초등학부모 2022/10/07 [18:00] 수정 | 삭제
  • 굴러온 돌이 박힌 뺀다더니 멀쩡하게 다니던 학교를 더 먼곳으로 보내는건 어디에서 하는 정책인가요? 공산당인가요? 등교거부합니다 학교를 그딴곳에 지은 것에 승인한 관련자들 모두 옷벗게해야합니다. 승인한자들 자기자식한테 옆에 있는 학교말고 더 먼곳에 학교지었으니 가라고 하면 갈까요? 그렇게 승인했을까요? 그런 사람들, 탁상행정으로 편의주의로 일하는 사람들 월급줄수없죠~~
  • 무한이기주의 2022/10/07 [16:25] 수정 | 삭제
  • 본인 아이들이 다닐 초등학교부지를 저딴곳에 싼가격으로 매입해놓고 막상 가려니 거리 멀다고 기존에 잘 다니고 있는 애들을 내치려고 합니까? 이기적인 행동... 애들도 다 배웁니다. 줏대없는 교육청도 문제고 이기적인 부모들도 문제네요.
  • 청당주민 2022/10/07 [16:18] 수정 | 삭제
  • 신축 아파트들은 학교부지를 땅값때문에 그곳(현재 능수초)에 매입하여 학교부지를 만들었다면 그들이 모집 공고대로 가면 됩니다. 이제와서 근거리 원칙이니 뭐니 할 것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교육청은 그때그때 상황이 아닌 정확한 잣대를 들이밀어야 이런 사단이 안 날 것입니다. 기존 벽산은 청당초에, 그 외 신규 아파트들은 모집 공고 원칙대로 하면 될 것입니다.
  • 천안마담 2022/10/07 [16:16] 수정 | 삭제
  • 벽산아파트 학생들이 다니던 청당초를 뺏기고 다른 학교를 가야한다니 말이 안됩니다. 교육청은 이랬다저랬다 하지 말고 합리적이고 납득할만한 학구 조정 원칙을 잘 정립해야할 것입니다
  • 청당주민 2022/10/07 [16:11] 수정 | 삭제
  • 벽산 아이들이 10년 넘게 다져온 길을 뺏으려 하다니요. 입주자모집공고에 신축학교로 배정받는다고 되어있으면 그 내용을 알고 청약한것 아닙니까? 그럼 건설예정 부지 근처에 땅을 사서 학교를 지었어야지 부지와는 동떨어진 곳에 땅 사놓고 우린 가까운데 갈데니 너넨 이제 나가 이게 말이 됩니까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내는 일은 없어야합니다
  • 학구조정반대 2022/10/07 [16:10] 수정 | 삭제
  • 누구도 원치 않는 학구조정을 반대합니다. 그 당시 벽산 시행사에서는 학교 부지조성에 20억이 넘는 돈을 썼습니다. 절대 반대합니다.
  • 원칙배정 2022/10/07 [15:53] 수정 | 삭제
  • 신축 아파트 가까운 곳에 학교부지를 정하면 될 것을 본인들 돈 아끼자고 산 깎아서 언덕 위에 지어놓고 벽산 아이들 등 떠미는 이유가 뭡니까. 돈은 안 내고 싶고 내 자식은 챙기고 싶고. 1600세대를 위해 교육청에서 이유없이 학교를 지어주는 경우가 있을까요? 청당초는 벽산에서 부지 조성한 학교입니다.
  • 벽산사람 2022/10/07 [15:09] 수정 | 삭제
  • 벽산이 입주하면서 다니기 좋은 적합한 위치에 청당초 용지를 조성했고, 신축 아파트들은 땅값 비싸 그 주변에 땅 매입하지 못하고 교묘하게 벽산 근처 산속에 학교 지어놓고 근거리 원칙 따져가며 학교 서로 바꾸는 게 맞는다 라고 주장하는 교육청과 신축 아파트...
    신축 아파트의 이익을 위해 벽산의 희생을 강요하는 교육청은 당장 강제적인 통학구역 조정을 중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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