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초등생 학교 배정 놓고 천안교육청-학부모 갈등 격화

엄병길 기자 | 기사입력 2022/11/03 [14:30]

[영상] 초등생 학교 배정 놓고 천안교육청-학부모 갈등 격화

엄병길 기자 | 입력 : 2022/11/03 [14:30]

[시사뉴스24] 충남 천안지역 초등학생 학교 배정을 둘러싸고 천안교육지원청(이하 천안교육청)과 주민들간 갈등(관련기사 천안 청당동 초등생 학교 배정 갈등…‘공사판 학교’ 등교할 수도)이 점차 격화되고 있다.

 

청당벽산블루밍아파트 입주민들은 자녀들을 청당초등학교에 배정해 달라고 연일 천안교육청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고, 학구 조정에 불만을 품고 있는 e편한세상두정3차아파트 주민들도 조만간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지난 2007년 입주해 그동안 청당초로 자녀들을 보내온 청당벽산 주민들은 천안교육청이 내년 신설 예정인 능수초등학교로 배정하려 하자 릴레이 1인시위와 집회를 병행하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청당벽산 주민들이 3일 오전 천안교육청 앞에서 3차 집회를 열고 “청당초로 배정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 시사뉴스24

 

갑자기 추워진 쌀쌀한 날씨에도 청당벽산 주민 50여명은 3일 오전 천안교육청 앞에서 3차 집회를 열고 “주민 의견 수렴 없는 편파적이고 강제적인 천안교육청의 학구 조정 반대한다”, “원거리에 신설초(능수초)를 만든 관계자를 징계하라”, “엉망진창 탁상행정에 청당동도 엉망진창” 등의 구호를 외치며 청당초 배정을 요청했다.

 

이들은 “천안교육청이 우리 아이들을 청당초로 배정할 때까지 끝까지 싸울 것”이라면서 “천안교육청이 끝까지 능수초로 배정하려 한다면 등교거부로 맞설 것”이라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e편한세상두정3차 입주자 대표도 오는 9일 천안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e편한세상두정3차 측은 “인근에 희망초가 생겼는데 천안교육청은 ‘e편한세상두정3차가 두정초등학교를 기부채납 하는 조건으로 사업승인이 났다’며 두정초에 배정하려 하고 있다”면서 “근거리 배정 원칙에 따라 희망초로 배정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학구 조정과 관련해 천안교육청 관계자는 “현재 학교장 및 읍·면·동장 의견수렴 중이며, 다음주 중 행정예고를 거쳐 통학구역조정안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당벽산 관련 의견수렴 안은 ‘청당벽산은 2027년 초등학교 입학생까지 청당초와 능수초 중 한 곳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청당벽산 입주민들은 “청당벽산은 계속 청당초로 배정해 달라”고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

 

e편한세상두정3차는 두정초로 배정하는 안을 의견수렴 중이다. 이와 관련해 천안교육청 관계자는 “e편한세상두정3차는 희망초 설립(2020년) 이전에 이미 협의를 끝내고 2017년 입주해 계속 두정초를 다니고 있었고, 이후 신규 공동주택이 더 생기며 희망초 설립이 인가됐다”며 희망초에 배정할 수 없는 이유를 설명했다. 다만 “포레나천안신부 입주(2023년 12월 예정) 후 교육시설 여건을 봐 재조정 할 수 있다”는 여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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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리지않는신비 2022/11/13 [09:05] 수정 | 삭제
  • 정형적인 탁상행정의 민낯을 보여주는 교육청이네요. 과연 이런생각을 누가 생각하고 결정하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과거가 있었으니까 현재가 있고 앞으로의 미래도 있다고 봅니다. 답답하네요.ㅠㅠ
  • 근피디 2022/11/12 [10:24] 수정 | 삭제
  • 벽산 학부모 들이 주장하는것은 청당초만 고집해서 보내달라고 하는것이 아닙니다 청당초 능수초 공동학군을 요청하고 있고요 지금 교육청에서 시위하시는분들 회유하려고 1년유예 얘기했다가 3년유예 5년유예 얘기하고 있는데 학부모들은 영구 공동학군을 지정해 달라고 하는것입니다 만약에 두산이 블루시티가 코오롱이 서희가 청당초에 기부체납했는데 능수초 가라고 하면 가만있겠습니까? 역지사지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벽산 학부모들이 요구하는것이 당연한것이지요
  • 청수청당 2022/11/11 [08:37] 수정 | 삭제
  • 덕분에 상권이 좋아져서 학교쯤은 양보하란 건가요?? 지금은 학구배정 문제를 얘기하는데 무슨 자꾸 상권이니 인프라니 이런게 무슨소용이죠 교육청 시청의 잘못된 행정처리로 모든 주민들이 대립상태에 놓인 이 시점에 자꾸 아파트들끼리 헐뜯고 싸우면 뭐가 해결될까요
  • 2022/11/10 [20:24] 수정 | 삭제
  • 그리고 호갱노노에는 신축때문에 집값 올라서 좋다.신축때문에 상권많아져서 좋다는글이 20개가넘던데 이제와서 모른척 아닌척 이중성으로 이야기 하는것도 너무 웃교
  • 2022/11/10 [20:21] 수정 | 삭제
  • 스벅 버거킹은 저 위에서 먼저 이야기했는데 ㅋㅋㅋㅋㅋㅋ그래서 다시 물어본거뿐인데??자격지심인가 ㅋㅋㅋ 동네 망신이야기 잘했네 동네 망신은 너네가 시키는거라고 생각못하는게 너무 욱교 힝
  • 지나가는자 2022/11/09 [23:07] 수정 | 삭제
  • 원래의 약속대로라면 하늘채.두산2차.서희.롯데 신설초 맞는거죠? 하지만 두산2차 신설. 서희 하늘채는 가까운 청당초. 뜬금포 벽산 신설. 제일가까운 두산2차가 신설초라니 이해가 안되는상황에서 이쯤되면 뭔가 냄새가 나네요 . 아무말 없이 이득을 취한자. 말이 없는자. 현재는 조용히있음 지나가겠지...?하고 조용하죠. 하지만 그동안 바쁘셨겠죠. 원칙 바꿔놓으시려고. . 두산3차와 롯데까지 들어서도 청당초로 보내실건가요? 과밀우려가 없다고요? 그때도 원리원칙 운운하시겠죠? 원리원칙이 중요하다면, 원.래.대.로 진행해주세요. 되도않는 원칙지켜야해서, 잘다니던 벽산아이들 딴곳으로 옮기는건 말도안됩니다. 하늘채.서희 두산12차 롯데 등의 신설은 신설초. 기존은 기존대로요.
  • 도끼똘끼 2022/11/09 [23:06] 수정 | 삭제
  • 벽산 억울한거 맞고요. 같이 나서줄거 아니면 그냥 조용히 지내셈. 신축 들어서서 개발? 언젠가는 개발될 곳들이였고. 10년 후에 개발된다 한들 벽산 사람들 크게 개의치 않음. 벽산 사는 분들 대부분 조용한거 좋아하고 행정타운 상권 가까워서 만족하는거임ㅡㅡ 그리고 솔까 청당동 신축 처음부터 집값 비싼거 아니잖아? 분양가 도찐개찐이면서 있는척 하기는ㅎㅎㅎ 어휴 생각하는게 수준낮아 진짜
  • 청수청당20 2022/11/09 [21:43] 수정 | 삭제
  • 그리고 진짜 뭔 백화점 들어오는거도 아니고 요새 어디가나 다 있는 스벅 버거킹 좋아한다고 우리 신축아파트들 덕분에 버거킹 스벅 들어오는거라고 큰소리로 말하지 맙시다.... 아 진짜 동네망신 누가 시키는지 모르겠네 ㅠㅠ
  • 청수청당20년` 2022/11/09 [21:39] 수정 | 삭제
  • 스벅..버거킹...미치겠다 정말ㅋㅋㅋㅋ 신축이 들어서서 스벅이랑 버거킹이 생기는건 맞는게 신축때문에만 생기는건 아니잖아요 그랬으면 신축쪽에 생겼겠지 지금 누가봐도 법조타운 연결된 그쪽에 생기는거면 법원 세무서등 청수행정타운에 생기는거잖아욬ㅋㅋ신축뿐만아니라 원래 있던 벽산 두1 블루시티 같이 있으니까 생기는거지 그중 누가 덕분이냐 따지면 세대수 제일 많은 벽산이 제일 지분많지 누구덕이네를 따져욬ㅋㅋ청당동 수자인 부근에 아무것도 없는 벌판만 있다가 2017년도 법원 들어서면서 그쪽에 크레인 열몇개 한번에 올라가면서 상권형성된거에욬ㅋㅋ 신축아파트들 들어와서 상권형성된거 아니라...오히려 청수행정타운형성되니까 신축아파트들 들어온거지..그리고 신축아파트들 들어와서 중학교가 생기면 혜택을 보네마네하는데 이미 벽산 및 청수 수자인, 우미린들이 들어서면서 가온중학교가 2011년도에 개교 했잖아요 그 수요 반영해서 생긴거지..벽산은 이미 1.5km이내 걸어서 25분이면 갈수있는 가온중에 수요조사가 들어가있는데요...오히려 신규아파트들이 들어와서 가온중을 가서 가온중에서 다 수용을 못해서 먼곳으로 가야하는 피해를 보는건데 따지면 벽산때문에 들어선 가온중이나 청수고 혜택을 신규아파트들이 보고 있는건데 동네 집값이며 상권얘기하면 할말 되게 많은데 이거 중요한거 아니니까 굳이 꺼내지 맙시다 할얘기가 없어서 안하는게 아니거든요 ㅋㅋㅋㅋ우리는 집값 상권형성얘기안했는데 본인들덕분에 집값이 올랐네 본인들덕분에 스벅버거킹 들어오면 감사한줄 알아라니 진짜 얼척이 없어서 ㅋㅋㅋ
  • .. 2022/11/09 [19:33] 수정 | 삭제
  • 아파트끼리 싸우자는게 아니잖아요~~~
  • 원래대로 2022/11/09 [19:23] 수정 | 삭제
  • 기부채납한 곳으로 학교 가면 아무 문제 없는건데 ㅠㅠ 잘 다니고 있는 아이들을 분양시 다들 알고 분양받으신걸로 아는데요
  • 2022/11/08 [22:59] 수정 | 삭제
  • 설마 스벅 버거킹이 너네 때문에 생긴다고 생각하는거야?ㅋㅋㅋ곧 16년차 2억 간당간당하던 구축이 오를까봐 걱정?ㅋㅋㅋㅋㅋㅋ아 배째네
  • 2022/11/08 [22:55] 수정 | 삭제
  • 니네 호갱노노에 다 박제 되있구만 ㅋㅋㅋㅋ너무웃겨 ㅋㅋㅋㅋㅋㅋㅋ
  • 뭘걱정하는거지? 2022/11/08 [21:41] 수정 | 삭제
  • 힝두 겁나욱끼네 여기아파트 집값오를까봐 잠못자나뷰~~ 걱정말구 푹~ 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힝님께 2022/11/08 [18:52] 수정 | 삭제
  • 개인의 의견을 아파트 이미지로 프레임씌우지 마세요? 힝님이 개같이 댓글달았다고 해당아파트 개같다고 안했자나요 ㅎ 집값은 천안은 물론 전국적으로 다 올랐고요 ㅋㅋ 지금 집값 떨어지니 다같이 떨어지는거 모르고서 하는 이야긴가요? 이미 오래전부터 계획 됐으니 어쩔수 없이 좋다하지 다 꺼졌으면 좋겠다 하나요? 헤헤 좋은 마음 밝은 마음으로 사세요~ 본인의 집선택에 책임은 지시고요 우리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화이팅
  • 2022/11/08 [13:16] 수정 | 삭제
  • 신축 때문에 벽산 집값 올랐다는 말은 자기들이 한 건데 뭔 소리래 ㅎㅎ 신축 때문에 벽산 집값이 올랐다는 말은 지나가던 개도 웃겠네 ㅋㅋㅋㅋㅋ 집 값 안 올라도 되니까 억울하면 허물고 나가든지. 그리고 스벅이나 버거킹이 하늘채 서희 근처에 생기는 거면 말을 안 해 ㅎ 벽산, 두산2차, 블루시티 주위 생기는 거거든요 이사람들아!
  • 2022/11/08 [12:59] 수정 | 삭제
  • 얘네 겁내 웃기네 신축생겨서 집값 올라서 좋고 상권생겨서 좋다고 다른데다 적어놨던데 ㅋㅋㅋㅋㅋㅋㅋ
  • 정신차려야겠썽 2022/11/08 [10:32] 수정 | 삭제
  • 도대체뭐임? 쩝쩝이네 단톡방 까페 얘기 자꾸하는데 그 까페 폭파가 벽산 까페도 아닌데 어찌여기서 몰아가시나-- 뭔가 억울한가보네 리더찾아서 물어보시던가 그렇게 말하믄 벽산을 흔들꺼라 생각했나보네. 뒤집어씌우면 장땡이라고 생각했나보네
  • 냠냠 들어 2022/11/08 [09:36] 수정 | 삭제
  • 냠냠이 당신들이 억울한 건 도대체 뭔지 말해주시죠? 그리고 벽산이 억울한 거 말고 또 뭐가 있을까요? 벽산이 상대 아파트 까기 바빠 보입니까? 벽산 억울해서 당신들한테 징징거리는 거로 보이나요? 벽산이 그렇게 바보 아닙니다. 네 벽산 대단해요. 학교 내주고 쫓겨날지언정 어떻게 하는지 지켜보세요.
  • 쩝쩝 2022/11/07 [21:22] 수정 | 삭제
  • 벽산이 신축 아파트 겁나 까다니요. 증거 있으신가요? 신축들 카페나 단톡방 안전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벽산 엄청 까던데요. 증거 올려드려요? 그리고 청당동 단톡방 폭파 된 게 벽산 때문이라면 폭파 시킬 정도로 뭔가 구린 게 있었나 보죠. 폭파까지 시킬 줄이야... 그런식 으로 벽산 까셔도 사실이 바뀌지 않습니다.
  • 어쩌냐 2022/11/07 [18:28] 수정 | 삭제
  • 냠냠도 팩트 잘못 집고있으니 안타깝네 차리리 글을 안썼으면 중간은 갔을뻔 했네그려 계속 모르고 고로케 냠냠 대시면도움되네요
  • 이기들 2022/11/07 [17:29] 수정 | 삭제
  • 벽산 청당초 유지해야 맞고, 신설초 기부채납 아파트들 다 신설초 보내야지. 코오롱, 블루시티 본인들 돈맞춰서 부지 구하거 밀어부쳤지 특히 한양은 내기로 한돈만 내고 입싹 닫음. 부지선정 등등 참여도 안함. 코오롱은 부지값 높아지면 조합원 부담 늘어나니 싼곳 칮아다님. 두산2는 능수초 배정 알고 분양 시작했는데 일단 분양부터 받고 시위하면 되것지 하고 있고 억울한건 벽산뿐 나머지는 다 이기주의자들임
  • 냠냠 2022/11/07 [17:22] 수정 | 삭제
  • 벽산놈들이 욕을 벌고있는게 뭐냐면 다른 아파트를 겁나 깜. 그래놓고 자기들 억울한거만 호소함. 감정 떼법으로 생긴 ~이법 들과 다른게 없어보임. 다른 아파트 주민들은 대체 무슨 죄가 있길래 벽산주민들한테 욕을 먹어야 하는 건지?? 다른 아파트 주민들이 거기로 배정한 것도 아니고 왜 대체 애먼 동네 주민들한테 죄인 프레임 씌우냔 거임. 벽산분들 억울한게 있으면 단체로 행정소송을 내든 해야지.. 유일하게 있던 동네 있던 단톡방도 폭파하게 만들고 지들은 계속 뒤에서 억울해억울해 우리말들어줘 엉엉 이러고 있으니 뭐가 해결이 됩니까? 아 해결은 됐네요. 벽산 입맛대로 초등학교 골라가기ㅋ 대단들 하세요. 계속 그렇게 열심히들 사세요ㅎㅎ
  • 웃겨드림 2022/11/07 [15:35] 수정 | 삭제
  • 열글자로 웃겨드립니다! 청당대장 서희스타힐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헛소리 그만하고 능수초 갈 전세버스나 알아보소 생떼쓰면 다되는줄아나?
  • 자식한테부끄러운줄아셈 2022/11/07 [13:36] 수정 | 삭제
  • 도시계획은 이미 진작에 한참전에 되어있었고 조합원들이 안모이니 이제서야 지어진거겠죠ㅋㅋㅋ 주변 인구가 늘어나서 학교문제있는게 당연한거면 전국이 난리여야죠? 굳이 기존 애들 쫓겨내가며 배정을 해야겠다면서 5000세대를 한 초등학교에 밀어넣는 공공기관. 이 동네 저 동네 잣대없이 형평성에 어긋난 행정. 단톡, 카톡에선 조용하다가 여기서 떠드는 ??? 여러분 어디서 구린냄새 안나나요?
  • ㅋㅋ 2022/11/07 [12:59] 수정 | 삭제
  • 벽산 주변 상권도 신축이 계속 들어서니 생기는겁니다ㅋㅋ 상가들,상권이 아무것도 없는데 그냥 들어오지는 않고 그리고 그거 자리잡히려면 어느동네건 시간은 걸려요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네~~~ 임장 임장 거리면서 아는척 하는게 더 웃김ㅋㅋ주변 인구가 늘어나면 학교 문제는 있을수밖에 없고 청당초가 벽산꺼인줄 아는거 같은데 벽산도 이중성이고 이기적인건 모르시죠???
  • 오해금지 2022/11/07 [12:13] 수정 | 삭제
  • 나 님 부동산은 임장이 중요하다죠? 지도를 펼쳐보고 좋아보이는 곳도 임장 가면 실망하는 일이 허다합니다 신축이 생겨서 발전..? 저쪽은 상권이랄게 없습니다 공실 텅텅. 오히려 벽산 근처 신축 빌딩들이 가득 차겠죠 밥먹으러 남부대로 건너거나 차타고 다른동네갑니다
  • 2022/11/07 [10:01] 수정 | 삭제
  • 이미 오래전부터 아파트 건설 부지로 예정이 되어 있던 거 벽산이 최초 입주해서 터잡고 있었던 거지 신축들로 인해서 인프라가 형성되고 그래서 벽산이 신축의 덕을 본다? 무슨 논리죠? 법원, 세무서등 행정타운으로 지정되어 그 주변이 인프라 형성이 잘 되어 있는 거예요. 벽산 나 홀로 입주했어도 마트, 어린이집 등 생활 불편할 거 없었고 신축 아파트로 인하여 덕 본 게 도대체 뭘까요? 지도상으로만 보지 말고 직접 능수초를 가보세요. 현재 아무 탈 없이 잘 다니던 학교에서 우리의 자녀를 보내고 싶을지
  • 2022/11/07 [08:55] 수정 | 삭제
  • 충분히 이해는 되는데, 솔직히 지도상으로 보면 벽산이 능수초로 가는게 나은거같아요…. 벽산이 나홀로있다가 옆에 상권들과 아파트 생기면서 솔직히 좋아지지 않았나요…학교때문에 이미지 너무 나빠지는거 같아서 걱정이네요.
  • 이게 팩트 2022/11/07 [00:48] 수정 | 삭제
  • 어느 아파트탓이다 누가 잘못했다 편가르는게 아닙니다 벽산을 이기적이고 청당동의 평화를 깬다고 선동하는 분들이 계셔서 전하는 팩트이며, 아이들을 위한다던 천안 교육청이 벽산을 능수초로 내몰기 위해 한 행동을 아셔야 할 것 같아 쓴 글입니다 만약 공공기관이 형평성 없이 공권력을 남용한다면 누구나 당할수 있는 일입니다

    - 2023년 청당초 학구배정 설명회에 이미 청당초를 다니고있어서 관심없을 청당초 재학생 학부모 대상으로 개최한 것(예비학부모 연락처를 알수 없고 개인정보보호상 안된다더니 중학생 설명회는 예비학부모 대상으로 잘만 함. 그게 어려우면 아파트에 공문을 보내지 그랬냐하니 아무말 못함)
    - 초과밀이 예측되는 상태에서 청수초->청당초 수요조사 안내를 교육을 제공받을 청당초 재학생에게 보내지 않은 것(타아파트 재학생은 능수초 배정예정이었으나 갑자기 청당초로 배정하겠다 통보함. 해당 아파트 주민들도 재학생 능수초 배정임을 알고 있었음)
    - 벽산에 능수초 배정 수요조사를 직접 하지 않고 벽산사람인데 능수초 보내달라는 전화 민원이 들어왔다며 능수초 원하는 입주민이 많을 것이라 예측한다고 민원인에게 이야기 함 (벽산비대위가 시행한 입주민조사결과 80%이상 학구조정 반대)
    - 10월 1일자 주소지를 대상으로 11월 학구배정을 한다고 해놓고 아직 완공되지도 않은. 청당초배정불가라고 공고에 나온 아파트를 굳이 청당초에 보내야겠다고 하는 것 (기부체납 원칙이라면 서희 하늘채 두2 롯데는 능수초 가야함. 근거리원칙이라면 롯데,두2가 능수초임은 말도 안되는 일이며 이편한두정3차, 노태포레나, 신방삼부르네상스가 모두 가고자하는 학교로 보내줘야하지만 다 안된다함 형평성에 어긋난 이중잣대)
    - 중투위 계획시 벽산에게 의견을 왜 묻지 않았냐 하자 초등학교는 세워야하고 시간이 없어서 그랬다 이제와서 본인들도 안타깝다 (중투위 확정된 후에도 알리지 않음) 그치만 지나간일을 잊어주면 좋겠다 망언
    - 멀리 다니는 아이들 가엽지 않냐며 벽산은 거기서 거기지않냐 함. (거기서 거기 아님 청당초는 평지에 아파트주변이라 차들이 살살다님. 능수초는 벽산기준 등교시작부터 학교 도착까지 오르막길에 덤프트럭 쌩쌩달리는 산업도로 건너야함 실제로 거기 걸어갔다가 거울보면 얼굴 까만 먼지 묻어있음 흡사 군고구마 먹은너낌 이정도면 지도펴놓고 여기면 가깝다고 가겠지 하고 결정한 탁상행정의심됌. 특정 아이들은 가엽고 왜 우리아이들은 희생해야하는지 의문, 왜 거기다 지었는지가 제일 의문)
  • ㅋㅋ 2022/11/06 [23:14] 수정 | 삭제
  • 벽산 안타깝네요 자기들끼리 글쓰고 댓글달고~~
  • 벽산화이팅 2022/11/06 [23:05] 수정 | 삭제
  • 벽산주민 아니고 두산1차 주민입니다 벽산분들 진짜 화날듯요 굴러온돌이 박힌돌을 빼내는격... 교육청!!!기부채납 조건인지 거리조건인지 명확하게 해명해라 분양당시 조건으로 명홱하게 일처리 하면 문제 없는데 서희랑 무슨 비리관계를 맺었나 이것들이 서희는 청당초고 두산2차는 능수초인게 말이되냐? 설명똑바로해라 벽산 화이팅!!!
  • 보라가이 2022/11/06 [22:26] 수정 | 삭제
  • 벽산은 다른아파트 비방을해대면서 자기껄 지키려고 하니까 단합이 안되고있는듯
  • 제3인? 2022/11/06 [20:41] 수정 | 삭제
  • 대출거지?대출받는 기업.투자자는 다거지네ㅋㅋ은행은 거지양성소냐? 댓글수준하고는 그래서 거기사냐?
  • 제3인 2022/11/06 [12:17] 수정 | 삭제
  • 청당 신축에 거지많은거 다아는데 대출거지들.. 돈없어서 산속에 학교지은 사람이 가야지 왜 잘다니고 있는사람들을 건드리는건지..... 저래놓고 시위해서 남의학교 빼앗으려고 하는것도 다알고 교육청도 일처리좀 똑바로 하시죠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리고 싶은건지 진실을 밝혀지고 세상이 보고있습니다 정정당당하게 삽시다
  • 청당인 2022/11/06 [11:13] 수정 | 삭제
  • 모집공고대로 갑시다. 계약할때 확인하신거 아닙니까? 학교도 없는 동네에서 입주시기에 바뀔수 있다, 교육청에서 통보하는대로 가면 된다, 아직 결정난게 없다시는데, 교육청도, 각 아파트들도 입주모집 공고대로 하면 되는겁니다.
  • 경찰관이세요 2022/11/06 [10:46] 수정 | 삭제
  • 응 친구야 치안 걱정해줘서 고마웡
  • 어이 2022/11/06 [10:12] 수정 | 삭제
  • 벽산놈들 거지들아 얼마나 잘먹고 잘사나 보자^^ 동네지나다닐때 조심해라
  • 오해금지 2022/11/06 [08:05] 수정 | 삭제
  • 단어 선택 제가 한게 아니라 단톡방에서 왕따되겠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걱정돼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요. 같은 동네 분들이 먼저 건드리고 상처까지 주시네요. 주민끼리 마찰 없이 교육청 상대로 시위하다가 진실을 알리고자 팩트 그대로 알렸어요. 이웃아파트에서 먼저 벽산 그지냐. 이런 말까지 들었습니다만 한 사람 때문에 이웃주민 싸잡을 생각없습니다.
  • 아휴 2022/11/06 [07:56] 수정 | 삭제
  • 벽산을 따 시키는게 아니라 민감한 주제를 청당사람,여러사람이 모이는 공간 단톡,카페에서 자꾸 글쓰고 이야기하니 강퇴당하는거겠죠 어느카페건 규칙과 규율이 있어요 그 테두리안에서 말씀을 하셔도 하셔야지 과합니다 단어선택도 그렇고 적당히 합시다 응원했던 마음이 사라지려고해요
  • 일처리제대로 2022/11/06 [07:42] 수정 | 삭제
  • 같은 동네, 같은 학교에서 주민들끼리 아이들끼리 갈라치기 어쩔. 이 사단을 만든 교육청, 시청, 시행사 어쩔거냐구요!!!
  • 누명씌우기 2022/11/06 [06:02] 수정 | 삭제
  • 몇 개월 간의 노력이 무색하게 하루만에 공론화가 되었는데 공론화된지 24시간도 못 넘기고 주민 수준이 보인다. 감정적으로 분열시킨다. 지겹다 등등의 밑도 끝도 없는 협박성 댓글들이 달리네요. 몇 년간 부모 마음은 같다고 지금까지 위장으로 인한 과밀도 감내해 왔습니다. 공론화 24시간을 못 넘기고 벽산은 은혜를 모른다. 이러다가 벽* 아이들 따된다라는 말이 들리네요. 청당을 위해서 벽*은 침묵하라는 압박과 협박을 받고 있습니다.
  • 누명씌우기 2022/11/06 [06:00] 수정 | 삭제
  • 감정적으로 대처했다면 7월부터 지금까지 계속 퍼뜨리고 특정 주민들을 비난했겠죠. 그간 아무도 관심없고 학구배정 발표 기다리라고 했는데 주변에서는 11월 30일날 보자는 당당한 소문이 돌고요. 거기 왜 사냐. 초품아, 신도시에서 살아야한다. 이런 말 듣고도 댓글로만 대응했습니다. 표면적으로만 보고 박힌 돌이 이기적이라는 말들에 결과 발표 전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지금까지 진행된 사실을 알렸습니다.
  • 벽산102 2022/11/06 [02:43] 수정 | 삭제
  • 벽산에서 단체로 정모왔네ㅋㅋ
  • 길잡이 2022/11/06 [01:23] 수정 | 삭제
  • 서희 코오롱이 기부체납도 안한 청당초 배정되버리면 두정3차 노태포레나 신방삼부르네상스 청당두2 청당롯데 다 일어나야됌 교육청은 왜 일을 사서하시나
  • 벽산힘내세요 2022/11/06 [01:20] 수정 | 삭제
  • 벽산 보살아파트네요 돈없어서 저런 산속에 언덕으로 지어야하는 곳에 부지확보한 아파트들이 벽산보고 그지아파트 할 소린 아닌거 같고 그렇게 좋으면 부지확보한 아파트에서 그 초등학교 보내세요
  • 이방인 2022/11/06 [01:09] 수정 | 삭제
  • 벽산이 많이 참았네.. 곧 취학통지서 날아올때 되니 이젠 빗장풀어하는 마음으로 달리나봅니다. 벽산 화이팅!!!
  • 월월 2022/11/06 [01:03] 수정 | 삭제
  • 벽산분들 이 사건을 어떻게 참으셨죠? 너무나 참된 선비 느낌 타 아파트 알만하네요
  • 댓글수준 2022/11/06 [01:00] 수정 | 삭제
  • 댓글보니 알겠네요 벽산 주민들 수준이요 여기서 감정적으로 나가서 좋을게 하나도 없는데 말하는 뽄새가...
  • 우루사 2022/11/06 [00:57] 수정 | 삭제
  • 시끄럽다고 하신분들 세월호 기사 그만올라오길, 할로윈참사 기사 그만올라오길 하는 사람들일듯.. 조용히 있으니까 코베일뻔 했잖아요? 보기 힘들면 거르시고 휴대폰 잠깐 내려놓고 쉬세요 ㅋㅋ 피곤하게 사시네
  • 님선 2022/11/06 [00:54] 수정 | 삭제
  • 원인 제공부터 생각하셈
  • 조용히하라고? 2022/11/06 [00:53] 수정 | 삭제
  • 처음부터 이렇게 동네방네 글올리고 알아달라한거아니죠?첨엔 분명히 우리끼리 조용히 교육청에 얘기하고 조용히 얌전히 주장했더니 아무도 관심안가지고 말만꺼냈다고 강퇴시키고 교육청은 1년 유예주네마네했죠? 시끄럽고 불편하죠? 우리가 원한게 그겁니다 조용히!매너있게! 다른사람 불편하지 않게 하면 누가좋을까요? 지금 피해자는 누구죠?피해자는 벽산인데 왜 벽산이 남들보기좋게 매너좋아야만 순결하고 완벽한 피해자가될수있어요? 그리고 그게되면 누가좋은데?
  • ㅡㅡ 2022/11/06 [00:50] 수정 | 삭제
  • 교육청과의 문제지 온 카페에 도배해서 좋을게 뭐가 있는지 의문임 갈수록 댓글이며 글이며 감정적으로 올리고 동네 분열조장을 누가 하고 있는지 생각좀 해보시길
  • 아휴 2022/11/06 [00:30] 수정 | 삭제
  • 적당히좀 하라는 의견에 동감합니다 처음에 벽산분들 응원도 하고 그랬는데 온라인상에 종일 퍼나르고 과해요
  • 인과응보 2022/11/06 [00:14] 수정 | 삭제
  • 거 좀 님 얼굴 안보인다고 막말하지 말고 애들한테 부끄러운줄이나 아셔~~ 엄마아빠 나 좋으려면 남의꺼 뺏으면 되는거구나 그거 가정교육으로 가르치시나요? 발닦고 잠자기 전에 평화를 깬사람이 누군지 잘 생각해보쇼
  • 캥기나 2022/11/06 [00:10] 수정 | 삭제
  • 부당한게 있으면 알려야지 누구 좋으라고 입닫고 있나. 거참 자기나 입닫고 조용히 있을 것이지. 뭐 캥기는거 있나
  • 지나가다봐도 2022/11/05 [22:53] 수정 | 삭제
  • 계곡가서 있으려고 파라솔 펴놨더니 한참 뒤늦게 온 사람이 저 멀리에 파라솔 펴놨으니 거기 가시게... 라고 교육청이 정해주는 상황?인거죠???
  • 거 좀 2022/11/05 [22:24] 수정 | 삭제
  • 적당히 좀 합시다 적당히. 니네 아파트 주민들 때문에 조용할 날이 없어요. 니네끼리 좀 조용히 해결은 못하는 거세요?? 웬종일 카페에 퍼나르고 단톡에 올리고 동네망신은 님들이 다시키는건 아시죠?
  • 청당 2022/11/05 [21:27] 수정 | 삭제
  • 하... 청당동 분열은 누가 시킨걸까... 왜 벽산만이 어려움을 강요 당하고 뒷감당을 해야 하는가. 벽산은 청당을 위해 희생하는 어머니라도 되는가
  • 내부고발 2022/11/05 [21:11] 수정 | 삭제
  • 매일 마주칠 이웃 주민들에게서 청당동을 왜 이렇게 분열시켰냐는 후폭풍이 두렵습니다. 누구보다도 청당동을 아끼는 벽산주민들이 마지막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청당동 내부고발자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들어주세요. 11월 공식 학구조정 발표 전임에도 의견수렴이라는 명분 아래 주변 아파트들은 벽산을 내쫓고 청당초 확정이라는 사실을 인지했습니다. 이미 몇 년 동안 위장전입은 계속되어 온 것도 사실입니다.
  • 뒷감당 2022/11/05 [20:13] 수정 | 삭제
  • 일 육아 내팽개치고 엄마들과 아이들의 일상생활에 많은 지장을 주고 있습니다. 일을 벌인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은데 벽산이 왜 뒷감당을 해야되는지.
  • 입장표명맞어? 2022/11/05 [11:39] 수정 | 삭제
  • 입장바꿔 본인이라면,,,,,참 기가차네요 누가 입장을 바꾸게 행정업무처리 했는지 아직두 모르나보네요. 일을 못해서 죄송합니다다~ 하고 바로잡으면 그간에 벽산주민들 추우날씨 불구하고 집회며 이를 바로잡기위해 시간과 노력을 쏟아부었음에, 교육청에 벽산주민들이 손해배상청구할 판이구만 쓴소리는 싫은가보네요. 근거리 배정원칙 기본설계도 모르는게 그자리앉아서 시민의 혈세만 빨대로 쪽쪽빼먹고 있으니 맛나죠? 평생을 그렇게 사시면 윗대가리한테는 인정은 받것어여~~기분 째지게 일하셔요~~ 윗대가리는 머리 안굴려서 얼마나좋을까요? 평생을 아랫것들 니가 잘못한거로 가시면 책임 안지게되니 이보다 더 좋은 핑게거리가 어디있겠어요~~ 공무원 생활은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축하드려요짝ㅉㅉ
  • 도둑이판치는세상 2022/11/05 [10:38] 수정 | 삭제
  • 아이들의 교육에 앞장서도 모자를판에 귄력앞세워서 내말만 들어하는 교육청 관계자님 권력이 그렇게 쓰는겁니까? 아무리 당신들에게 배정권한이 있다해도 정당한 방법으로 해야지요 무력으로 할꺼면 그냥 무식한사람이 일 더 잘하겠네요 아이들이 초등학교들어갈때부터 남의자리를 빼앗는거부터 가르치는 부모님들 그렇게 보내시면 행복하십니까?
  • 강탈자는 너님 2022/11/04 [23:35] 수정 | 삭제
  • 벽산사람들 그지라고 입 함부로 놀려댄 당신들!!! 니들도 옆 신축 들어서면 구축되는건 매한가지야~~~ 어찌 한치앞도 못보는 근시안적 눈을 달고다니면서 어디서 위세떠니~! 그리 돈많고 부르조아 노릇하고싶음 가까운 비싼땅사서 니들만의 리그만들어 학교다니지 왜 15년구축 청당초 빼앗으려하니! 앞뒤가 맞는 행동해 쪽팔린다 쯧쯧
  • 지랄도풍년 2022/11/04 [23:23] 수정 | 삭제
  • ㄱㅐ가 웃겠습니다 ㅡㅡ아이들에게 교육의 참 의미를 가르칠 교육청이란곳이 해소되지않을 의구심으로만 학군조정을 밀어부치니~~~~ 콩고물이라도 받았는지 창 의심스럽구만! 의견수렴은 대체 왜 하는거요? 전화해도 종일 관련자들 회의다 출장이다 발뺌하며 주민의견 들으려하지도 않는데!!! 의견수렴이 아니라 통보하고 나는 내뺀다로만 보인다이것들아!
  • 소울메이트 2022/11/04 [23:19] 수정 | 삭제
  • 도대체 청당초를 애초에 짓고 15여년 다녀온 벽산아이들이 무슨죄라고. 신축 아파트들에게 쫓겨나야하는 아이러니한 이상황은 뭔가요! 기부채납해서 능수초 매입한 코오롱 서희 지들이 먼 산속 땅사놓고 가까운 청당초 탐나니 빼앗기 밖에 뭐라더 설명이 되나요?
  • 도둑심보 2022/11/04 [19:30] 수정 | 삭제
  • 전국적으로 이런 뭐같은 사례가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조용하던 청당동이 쑥대밭이 되었네요 이렇게까지 자기자식 보내고싶을까요? 한곳은 가고싶어하는 곳이 한군데밖에 없어 분교처럼 공부하고 한곳은 가건물교실에서 공부하게 생겼네요 애들이 뭘배울지
  • 초1아빠 2022/11/04 [17:43] 수정 | 삭제
  • 천안교육청 압수수색할 방법없을까요? 이렇게 원칙을 저버리고 제멋대로 갑질하고있는데는 분명 이유가 있을듯..등교거부할테니 맘대로 갑질배정하쇼~~
  • 노을 2022/11/04 [17:41] 수정 | 삭제
  • 아니 대체 입주도 안한 아파트 애들까지 왜 청당초에 못보내 안달났음?? 학교배정 기준일 10월 1일이라매!!! 진짜 개판으로 돌아간다 동네 구멍가게도 이보다는 낫것다
  • 민들레 2022/11/04 [11:04] 수정 | 삭제
  • 새로지은 아파트가 새로지은 학교로 가야지..왜 기존 잘 다니던 아이들을 옮겨가라고하는건지..진짜 탁상행정 너무합니다.직접와서 걸어가보지도 않고 학교를 산속에 떡하니 짓고 너무합니다
  • 역사속으로 2022/11/04 [10:23] 수정 | 삭제
  • 신축 아파트 청당초 빼앗아 초품아 된 들 양아치, 사기꾼 아파트로 역사에 기록될 것임.
  • 지금이순간 2022/11/04 [10:10] 수정 | 삭제
  • 두산1차-바로앞에 능수초갈게 서희-우린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청당초 개꿀~ 정진희팀장 화이팅!!
  • 답답하다 2022/11/04 [10:06] 수정 | 삭제
  • 도대체 벽산이 왜 이기적이라고 매도합니까? 애초에 내 쫓으려고 아무곳에 학교를 세운 것에 대해 움직였던 사람들이 이기적인 게 아닙니까? 청당초 증축에도 동의했던 벽산입니다. 아이들이 학교는 다녀야하니까요.. 청당초 설립 시 십시일반으로 책도 기부했던, 애정을 가지고 있던 벽산이란 말입니다. 벽산 엿먹으라고 계획적으로 이러는 건가요..? 내년에 청수초로 임시등교 했던 아이들마저 청당초 확정이더군요!! 과밀을 만들어서 벽산이 눈치껏 빠져주길 바라는건가요..? 까짓것 더러워서 빠진다 칩시다. 두산3, 롯데 입주시에는 또 같은 일로 시끄러워지겠어요. 블루시티도 안전하지는 않겠네요, 능수초 기준으로 가까운 곳ㄴ 두산3,롯데가 아닌 블루시티니까요,, 더구나 두산2는 정문 바로 앞이 청당초입니다. 지금과 같은 원칙이라면 두2가 청당초 가겠네요. 하늘채, 서희는 정문까의 거리.. 사실상 매우 가깝다고 볼 수 없어요. 또 모르죠. 그들을 위해 정문을 바꾸려나요,,? 한번 했는데 두번은 못 할까 싶네요. 이번 일을 정리하면 끝이다?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이번 사안을 눈 여겨 보는 이들 많이 있죠, 교육청이 대단한 선례를 만들었으니 그 대가를 치를 날이 머지 않았다 생각이 드네요.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있고, 그 결과에 책임이 따르는 법, 교육청은 이제 마무리가 되었다.. 마음을 놓고 있다가 후폭풍을 맞을지도....
  • 무뇌무능무심 2022/11/04 [09:35] 수정 | 삭제
  • 과밀되면 그때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고요? 주변 아파트 세대수좀 보세요 예견될 상황이잖습니까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가 교육청 특기인가요? 아이가 죽어야 육교세우고, 이태원 사람죽어나야 경찰 세우고.. 꼭 큰 사고가 나야 해결책을 찾을수 있답니까? 무능한 천안 교육지원청
  • 사실은 2022/11/04 [09:27] 수정 | 삭제
  • 신축 아파트로 추정되는 네티즌이 벽산이 거지아파트라고 하더군요.... 진짜 거지 아파트는 따로 있는데....말이죠....
  • 파렴치 2022/11/04 [09:16] 수정 | 삭제
  • 멀리 보내기 불쌍하다고 아파트 감싸려고 단독범행이라 우기는 교육청이나 저멀리 돈아껴 학교지어놓고 벽산 아이 몰아내고 자기네 청당초 배정되었다고 잔치분위기인 아파트나 똑같네 뭔가 비리가 있지않으면 이렇게 무리수를 둘수가있나? 이쯤하면 조합스스로 기부한 학교로 보내달라고 해야하는거아닌가? 남의 자리 빼앗고 자기들 아이보내면 창피하지않으실까요? 학교 산밑에 지게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이ㅈ문 의원님 당이 한일 마치 본인이 한일처럼 현수막 내걸시간에 김행*의원님 반만이라도 닮으세요.
  • 아이고 2022/11/04 [08:56] 수정 | 삭제
  • 교육청이 그냥 일하기가 귀찮다고 합니다. 청당초 과밀 해결책에 대해 물으니 과밀되고 나면 그때 가서 해결책을 찾아보겠다고 합니다. 신축 아파트 돈 없어 멀고 먼 산속 싼 땅에 학교를 지었는데 교육청이 신축 아파트 아이들이 너무 안타깝다며 벽산 쫓아내고 그 학교 보내준다고 교육청 단독으로 계획을 했다고 합니다. 이제부터 아파트 지을 때는 먼 거리에 제일 싼 땅을 찾아 학교를 짓고 가까운 학교를 뺏으면 되는 겁니다. 교육청이 그렇게 해준다고 합니다. 부라보!
  • 이기주의 2022/11/04 [08:32] 수정 | 삭제
  • 청당초ㅡ벽산블루밍 세워지며 만든 학교 능수초ㅡ신축아파트가 본인 아파트와 가까운 곳은 비싸다고 무슨 생각인지 보인 아파트와 아주 먼 곳에 만든 학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새로운 방침 청당초ㅡ신축아파트 아이들이 등교하게 됨 능수초ㅡ벽산 아이들이 등교하게 됨 이것이 비상식적이란 걸 교육청과 당사자인 신축아파트 주민들은 모르는지....?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들도 비상식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심지어 교육청 관계자들은 신축아파트 아이들이 능수초로 등교하는 가혹하다는 감정개입이 들어간 발언을 한다. 이게 감정으로 결정할 수 있는 가벼운 사안인가,,? 그것도 교육청 관계자가,.? 신죽 입주민도 아닌 교육청에서 나올 수 있는 발언인가,,.?
  • 봐라제발 2022/11/04 [07:39] 수정 | 삭제
  • 볼까몰라 알까몰라 이댓글들 교육청관계자들이 볼까몰라 알까몰라 아이를 먼거리 보내야하는 부모심정
  • 일방통행 2022/11/03 [23:29] 수정 | 삭제
  • 통학구역 결정안났다고 하더니 일방적인 조정안은 왜 내보냈나요? 분양공고문도 아닌 척. 통학구역 발표도 아닌 척. 28년에 입학할 청당초 재학생 형제 자매들은 어떻게 할건가요? 한 집에서 서로 다른 학교 보내나요?
  • 청당능수 2022/11/03 [22:44] 수정 | 삭제
  • 기준없는 행정으로 피해는 벽산이 다보네요?? 능수초 어디 아파트가 학교 보낼려고 만들었습니까??? 청당초 자리 없고 증축은 못하겠고 가까운 땅은 비싸서 싫고 그래서 저 멀리 지어놓고선 멀어서 못간다고 징징 가까운데 보내달라고 징징 그걸 또 안쓰럽다고 들어주는 교육청 신축아파트만 사람입니까??? 15년동안 청당초 만들고 주변정비하고 자리잡게 만든게 누군데 지금 교육청 맘대로 나가라 마라? 민원넣으니까 그래 그럼 5년만 미뤄줄게? 원리원칙대로 능수초 기부채납한 아파트가 능수초 가면 깔끔합니다. 법적으로 걸릴것 하나 없습니다. 일 똑바로 하세요. 교육청 그리고 신축 당신네들이 만든 학교 당신네들이 가세요. 어디 애먼 벽산보고 가라마라야 그지니 뭐니 해대고 그렇게 돈많으면 가까운땅 새로 사서 학교 다시 지으세요^^
  • 금쪽이 2022/11/03 [22:33] 수정 | 삭제
  • 방학동안 템플스테이, 청학동도 안보내는 판국에
    산속으로 등하교 하라면 잘도 보내겠다
    교육청 국민혈세 낭비말고 밥값 좀 해라
    자기들도 보내기 싫은 곳에 왜 지어놓고 벽산보고 가라니?
    능수초 갈 바에 그냥 쭉 청수초 보내겠다는 분들 계시죠?
    본인 자식 귀한 것처럼 남의 자식도 귀합니다
  • 예비학부모 2022/11/03 [22:29] 수정 | 삭제
  • 처음부터 교육청이 원칙대로 행정을 잘했으면 이사단이 안나지요~!!! 주민분란만들고, 교육청에선 그때그때 상황모면식으로 돌려가며 일처리를 하니 점점더 일이 꼬여가잖습니까!!! 애초에 원칙대로 잘 하지, 동네마다 다른기준을 적용하니, 청당동 초등학교문제뿐만 아니라 두정동도 문제고, 앞으로 또 어떤동네가 학교문제생길지..... 하...... 왜 동네마다 원칙도 다르고, 행정을 이따위로 합니까? 애초에 잘못을 했으면 책임지고 사태를 수습해야지~ 다 지난일이라고 뭍어두려고만하고, 대충대충 상황모면만 하려고 민원처리하지말고, 원래대로!! 신축아파트들이 지은학교로 신축학생들 배정하세요! 거기에, 행정에 감정섞어서 불쌍하니뭐니해서 예외를 두지마시구요! 동정을 하려면 왜 벽산은 동정안해줍니까~?!! 진짜 몇년뒤에 롯데랑 두산3차 다 들어오고나서 초과밀로 그땐 어찌하려는지, 벌써부터 깜깜이 행정에 답답할뿐이네요!!
  • 짱돌 2022/11/03 [22:25] 수정 | 삭제
  • 근거리 원칙을 따질거면 학교를 외딴 곳에 짓지 말아야죠~ 엉뚱한 곳에 지어놓고 상관없는 벽산 아이들보고 가라니 정말 양아치 같네요. 우리보고 개돼지라고 하니 딱 그 수준을 보여줍니다. 교육청은 그 양아치들 도와주는 조력자. 환상의 파트너입니다
  • 신경꺼라 2022/11/03 [22:09] 수정 | 삭제
  • 교육청은 쉽게 가면 될 일을 왜 이렇게 어렵게 끌고 가나요? 멀쩡하게 잘 다니고 있는 아파트 건들지 말고 신축을 능수초로 보내면 끝나는 일 아닌가요? ㅡㅡ 그냥 냅두세요!!
  • 우겨보자 2022/11/03 [22:03] 수정 | 삭제
  • 교육청이 주장하는 근거리 원칙이면 롯데도 청당초 보내달라고 하면 보내주고 블루시티가 능수초 갈수도 있겠네요~ 비켜달라고하면 비켜줘야 한답니다~ 두정e편한 아파트도 희망초 가까우니 다니게 해주고 조금 먼 아파트에게 비켜달라고 해보세요~ 근거리 배정 원칙이라는 명분이 있네요~ 기부채납했다고 꼭 그학교 다녀야하는건 아니랍니다!!! 교육청분들 꼭 이런 분란 만들어야 하나요? 천안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 청당동주민 2022/11/03 [21:44] 수정 | 삭제
  • 벽산 1647세대 입주민을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능수초로 가라고하면 가야됩니까?? 벽산에서 만든 학교입니다. 벽산의 지분이 있는 학교인데도 왜 우리가 쫓겨나야 합니까?? 우리에게 우선권이 있습니다. 일처리를 무슨 이따위로 합니까?? 누구를 위한 행정 입니까?? 벽산 입주민들 의견수렴 좀 듣고 다시 학군 조정하라 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월급 주는거다~~ 일 제대로 해라~!!!!
  • 기가막힌다 2022/11/03 [21:41] 수정 | 삭제
  • 지금 이 공간에 두정 이편한 입주민이 계실지는 모르겠는데,,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교육청이 생각하는 원칙은 근거리랍니다. 왜냐면 코오롱에서 능수초에 기부채납은 했으나 학교가 멀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가혹하다고 하는군요. 두정 이편한 아이들도 멀리 등교하니 가혹하니 가까운 희망초로 학군 변경해달라고 하시면 재빠르게 처리가 될거예요. 10월초에 교육청 문의하니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더니 오늘 학교에서 벽산이 능수초배정이라고 공문이 왔습니다. 정해진 바는 없지만 마음 먹으면 한달만에 해결하는가 봐요. 저희를 보시면 두정 이편한은 승산이 있을것같아요. 꼭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 위장전입어쩔 2022/11/03 [21:35] 수정 | 삭제
  • 지금까지 특정 아파트 청당초 위장전입 모르쇠 했죠? 애들 앞에서 떳떳하게 삽시다. 뻔뻔하게 분양공고문 약속도 안 지키고 아무데나 기부채납해서 다른 집 자식들 보내버리고 참 쉽네요. 이걸 손들어주는 교육청. 위장전입에 과밀에 복잡한 청당 학구 앞으로 누가 이사오겠나요.
  • 이게 팩트 2022/11/03 [21:27] 수정 | 삭제
  • 능수초 3월개교 할수나 있어요? ㅋㅋ 아직 뼈밖에 안지음 어차피 중학교 필요하니까 중학교로 해요~ 느그 다닐 초등학교 다시 짓고. 다시 짓는 동안에 서희 하늘채 청수초 일봉초 임시배정 받으시고^^
  • 웰컴롯데 2022/11/03 [21:25] 수정 | 삭제
  • 3년뒤 롯데 청당초 배정은 말도 안된다고요? 편파적인 근거리 원칙인지 원거리 원칙인지 청당초와 가까워도 능수초와 더 먼거리의 아파트가 있으면 자리를 비켜줘야합니다. 청당초 2백미터 이내로 다니는 벽산 아이들이 4~5배 먼 능수초 가야되는 것을 보면 롯데도 충분히 승산있습니다. 셔틀버스 운영비도 없어지고 좋겠네요. 청당의 평화를 위해 기존 입주민들이 양보해줄거에요. 그때되면 기부채납한 아파트가 기부채납한 학교로 가라고 할지도 몰라요. 진짜 말도 안되죠? 실제로 청당학구 배정이 이렇게 된다네요.
  • 정신차려 2022/11/03 [21:24] 수정 | 삭제
  • 청당동 모르시는 분들은 그냥 가지 왜저래? 생각할수도 있지요 청당동에 평야가 널리고 깔렸습니다 그런 곳에 안짓고 산속에 싼 땅사서 학교 지어두고 강제로 가랍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 도로깔아 기부하고 학교지어 평지임에 감사하며 15년간 보내고 주변상권 살려놨더니 출발부터 학교도착까지 오르막길만 있는 산중턱 학교를 누가 보내고 싶습니까? 중학교 고등학교도 아니고 초등학교를? 누가 잡아가도 모르겠음 지도 펴놓고 거리 가까워보이네 여기로 하자. 탁상행정 그 자체입니다
  • 선비 2022/11/03 [21:10] 수정 | 삭제
  • ㅅㅎ댓글 인성보소 남의 물건 뺏어가는게 도둑이지 그나무에 그열매다 도둑집안 저렇게 미개한 사람들을 만든게 교육청 당신들이오
  • 이기주의 2022/11/03 [20:48] 수정 | 삭제
  • 건설사, 시공사 여러분 보셨죠? 비싼 땅 사서 초품아 만들 필요 없어요 기존 학교 가까운데 아파트 짓고, 싼땅에 학교 지어서 기존 배정받던 애들 싹 보내면 됩니다 교육청에서 그렇게 해도 된다는데요? 그렇죠?
  • 오징어게임 2022/11/03 [20:43] 수정 | 삭제
  • 과밀 구덩이에 애들 몰아 쳐넣고 못버티는 놈들 나가라 특히 벽산. 이런 곳이 애들을 위한다는 교육청 맞습니까? 본인들이 선택한 위치의 학교 본인들 보내라는데 뭐가 그리 어렵나요 이러니 꺼먼 마음 의심을 안할수가 있나요? 어른들의 이기주의에 고생하는건 아이들입니다 벽산이 이기주의라고요? 혹시 종교가 이단이세요? 무슨 뇌를 주입받은건지.. 주민의견 쏙뺀 중투위심사, 분양공고 꼭 기억하십시오
  • 롯데청당초가자 2022/11/03 [20:37] 수정 | 삭제
  • 3년 뒤 롯데에서 어떻게 나올지. 롯데도 원하면 청당초 갈 수 있는 선례가 생겼습니다. 분양공고문과 상관없이 근거리 원칙이면 된다고 하네요. 두산 2차도 능수초인데 3년 뒤엔 누가 능수초 배정될지 아무도 모를 일. 청당동 주민들 긴장하세요.
  • 책임지세요 2022/11/03 [20:27] 수정 | 삭제
  • 왜!!!교육청의 안일한 행정때문에 벽산아이들이 무시를 당하고 눈치를 봐야합니까!!!! 저희는 저희의 정당한권리를 주장하는겁니다 교육청의 잘못된 행정으로인해 왜!!!!동네 아파트들간에 분란을 만드는겁니까!!!!
  • 청당주민 2022/11/03 [20:26] 수정 | 삭제
  • 원칙도 없고 기준도 없고 뭐하나 제대로 하는것 없네요 입주자모집공고대로 학구 기준 잡았으면 지금처럼 시끄러울 일 없었을텐데 그 기준은 대체 누구머리에서 나온거랍니까? 일처리 제대로 하세요 학교 저멀리 지어놓고 얌체같이 우린 가까운데 갈테니 너네 나가 이런 양아치 짓은 안되겠죠? 한번 허락되면 앞으로 더 골치아파 질거 교육청 눈엔 안보이나봐요
  • 용식씨 2022/11/03 [19:39] 수정 | 삭제
  • 아파트가 올라가려면 학교를 지어야 한답니다.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에 벽산블루밍이 지어졌고, 그로인해 청당초가 생길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죠. 이건 기부채납일까요. 아닐까요..? 교육청에서는 기부채납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면 청당초는 어떻게 생겨난건가요..? 청당초는 있는데 벽산이 기부채납은 아니다.. 이게 뭔놈의 말장난인지.. 막무가내로 밀어내는 게 교육청이 보일수있는 행태인가요.. 아이들도, 다른 사람들도 이런 실태가 어이없다고 합니다.
  • 누가이기적 2022/11/03 [18:57] 수정 | 삭제
  • 몇개월동안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만큼 힘든 매일을 보냈습니다. 벽산 주민들이 뭘 했길래 이런 고생을 하고 걱정해야 하나요. 정작 엉뚱한 곳에 학교 짓고 일 벌인 사람들은 청당초 배정됐다고 희희낙락하네요. 배정 발표날 이전인데 무엇을 믿고 청당초 배정을 확신할까요. 벽산 주민에겐 아직 확실하게 결정된건 없다고 들었는데요. 자녀 키우고 양심이 있다면 최소한의 미안함이라도 가지세요. 이기적인건 벽산이 아니라 잘 다니고 있는 아이들 내쫓고 청당초 과밀을 만드는 사람들이지 벽산에서 짓지도 않은 학교로 내쫓기는 벽산이 이기적인게 아닙니다.
  • 청당주민 2022/11/03 [18:56] 수정 | 삭제
  • 신규 아파트는 학교 안짓거나 싼땅에 학교 짓고 다른 아파트 다니라고 보내도 된답니다. 기부채납은 법령에 없어서 안되고 통학편의 근거리 배정원칙에 의해 잘 다니고 있는 학교 뺏어도 된답니다. 이두삼 아파트 기부채납했어도 통학편의 근거리 배정에 의해 희망초 보내달라고 하세요!!!
  • 벽산토박이 2022/11/03 [18:46] 수정 | 삭제
  • 학교를 빼앗기는 일, 비단 벽산만의 일이 아닐 겁니다. 10년 넘게 잘 다니던 학교를 빼앗긴다니 울화통이 터지네요. 새 학교가 지어질 때 좀 이상하다 싶긴 했어요. 위치를 왜 저기에? 약간 비탈? 언덕?을 올라야 하는 데다가 코오롱하늘채 서희 등에서 학교 부지 확보가 필요해서 기부채납했다는데, 통학 거리가 너무 멀지 않나? 다른 학교부지 대안도 있을 텐데 굳이 저기에 싶었죠. 근데 갑자기 벽산보고 잘 다니던 학교 두고 저 새 학교로 가래요. 너희가 이해해라 배려하래요. 이게 무슨 황당 시츄에이션? 벽산에게 일방적 희생을 강요하지 마세요ㅡㅡ
  • 일좀똑띠하세요 2022/11/03 [18:44] 수정 | 삭제
  • 기존에 멀쩡하게 청당초에 다니던 아이들과 그 아이들 동생들을 왜 다른 학교로 보내나요? 나중에 들어온 아파트가 이후에 지어진 학교로 가야지 왜 기존에 다니던 아이들이 옮겨가야 합니까? 기부채납은 왜 한겁니까?
  • 교육지원청 2022/11/03 [18:43] 수정 | 삭제
  • 여러분 흥분하지 마십시오 교육청은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재검토할 예정이라고 말은 해놨지만 서희, 블루시티는 무조건 청당초 확정 !!!!!!!!!!!!!
  • 이향숙 2022/11/03 [18:33] 수정 | 삭제
  • 가라면가??? 까라면 까 이교육청놈들아!! 니들 행정처리한건 까지도못하면서 어따데구 이리가라저리가라 지정질이야!!
  • 불공정거래 2022/11/03 [18:31] 수정 | 삭제
  • 두2, 두3, 롯데까지 입주를 하게 되면 그때는 조용히 넘어가려나..일단 기부채납 원칙에서 벗어났으니 너도 나도 가까운데 다니겠다고 하겠지. 그 때 교육청은 또 어떤 말로 뒤통수를 후려 칠까.... 청당동 어느 아파트를 콕 찍어서 학교를 멀리 보내면 가혹하지 않냐고 원거리로 정했다고 했으니 두정동에 **아파트도 가만히 있지말고 아이들에게 가혹하게 그러지 말고 희*초 보내달라고 해 보세요. 교육청에서 청당동은 원거리래요. 같은 천안인데 설마 여기 다르고 저기 다르고, 지저분하게 일 처리 하지 않겠지요. 본인들 입으로 원거리, 원거리 돌림노래까지 불러대고 있잖아요. 두정동 **아파트도 희망이 보이네요. 교육청에 문의 해보세요. 원거리 원칙에 해당되는 거 아니냐고 말입니다. 차차 입주되는 청당동 아파트들에게는 어떤 변화가 또 있을까요,,. 롯데가 능수초에서 제일 머니까 가장 가혹한건 청당초 다니던 아이들 또 빼서 능수초로 보내려나,..??
  • 하모니 2022/11/03 [18:29] 수정 | 삭제
  • 2007년 9월에 처음부터 입주해서 두 아이 모두 졸업한 우리의 청당초등학교~ 처음부터 함께 한 벽산주민들을 무시하고 탁상행정으로 청당동주민들을 분열시킨 교육행정공무원들은 각성하시오!!! 허허벌판이었던 곳이 십칠년의 세월이 지나면서 교육 인프라가 단단한 지역으로 거듭 나려는데~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뽑아내려고 하니 화가 나서 미칠지경입니다. 새롭게 입주하는 아파트들 가까운 곳에 새로운 초등학교를 지었다면 이런 문제가 애초부터 발생하지 않았겠지요 청당초를 눈 앞에 두고 덤프트럭이 쌩쌩 달리는 험한 곳으로 아이를 보내고 싶은 교육청관계자들 한명이라도 있으면 나오시라고해요!!! 청당벽산 부모마음은 타들어갑니다
  • 주민1 2022/11/03 [18:29] 수정 | 삭제
  • 교육청이 장난하는것도아니고 협의중이다 개소리만하는것도 답답한데 참고있었더니 아얘 공문을보냈네요 대체 학교나눈기준이 뭡니까?? 당신들이 벽산에서 애들키우며 살면 그따구행정처리했겠어요?? 근처신축아파트 안팔리니 그쪽으로 이사가라고 부추기는건가?? 사람속 뒤집어놓지말고 대답을하라고요!!
  • 토박이 2022/11/03 [18:27] 수정 | 삭제
  • 천안교육청 정신 있냐없냐? 기부체납 원칙 적용이 모이래 교육청 직원들 느그들 집이라면 이리 하라면 좋것냐
  • 토박이 2022/11/03 [18:24] 수정 | 삭제
  • 교육청 왜 이랴 뭐 기준도 자기 멋대로네 기부체납도 완존 쌩떼잡이네 ㅎㅎ 여기 기부체납했어도 안된다 가라하고 여긴 또 기부체납한곳으로 가야한다하고 뭐냐 천안교육청 이래도 되나
  • 프로강탈러교육청 2022/11/03 [18:20] 수정 | 삭제
  • 살다살다 국민돈으로 지은 학교 뺏어가는게 믿고 있었던 공무원들이라니 국민 지원해주는게 공무원들 아닌가 도리어 강탈해가네요 나홀로 아파트 일때는 세대수 많으니 학교 너희가 지어라 주위 아파트 많아지니 이젠 너희 거기 가지 말아라 이게 말이나 됩니까 여지껏 학교부지 확보도 안하고 교육청은 뭐했답니까 땅값이 비싸서? 그런거에 돈쓰라고 국민이 근로소득세랑 법인세 팍팍 떼가는거 아닙니까?
  • 청당토박ㅇㄱ 2022/11/03 [18:20] 수정 | 삭제
  • 도대체 이해할수없는 교육청이네요. 학교배정 기준이 뭐 이런가요. 기부체납도 자기들 해석에 따라 다르고 ...교육청 행정이 도무지 납득이 안갑니다. 지금까지 허허벌판 흙길의 청당초 우리 벽산아이들의 초등학교입니다.
  • 청당학부모 2022/11/03 [18:19] 수정 | 삭제
  • 교육청 직원분들 고민은 하고 있나요?? 누구를 위해 고민하죠?? 신규아파트 편의만 보고 기존 아파트는 짓밟아도 되나요!!! 신규아파트만 불쌍하고 벽산은 안 불쌍합니까?? 이해관계 없다고 했지만 이해관계 있어보입니다. 거짓말 하지 마세요!!! 기존대로 벽산은 청당초 보내고 신규아파트는 능수초 보내면 고민도 안해도 되고 과밀로 대안 안 마련해도 됩니다!! 벽산은 건들지 마시고 다시 원래대로 하세요!!!
  • 106동어피치 2022/11/03 [18:18] 수정 | 삭제
  • 이해할 수 없는 행정이라 여겨지네요. 청당초 지어지는 데 벽산이 기여한 부분은 개무시되고, 과거 얘기는 하지 말라니. 왜 중투위 심사때는 가만 있더니 이제 와서 그러냐고요? 다른 신축 아파트가 지어지면서 필요에 의해서 새 학교를 짓는데, 잘 다니던 학교를 빼앗기고 새 학교로 벽산이 가게 될 지 벽산 주민어느 누가 예상이나 했을까요? 이제 아파트 지을 때 학교 부지 땅값 싼 외딴 곳에 기부채납하고, 근거리 학교로 보내달라 떼쓰는 아파트 더 없을거라고 보십니까? 제일 화나는 건 피해자인 벽산 주민들을 이기적인 사람으로 몰아가는 겁니다. 정말 이기적인 게 누구일까요??
  • 삼청교육청 2022/11/03 [18:14] 수정 | 삭제
  • 자자 1소대 벽산 학생 집합! 2소대 하늘채 3소대 서희가 입소했다. 청당초가는 벽산 학생! 동작그만!! 벽산은 저~기 길 건너고 건너 산꼴짜기 능수초로 집합한다!! 하라면 해 이시끼들아!! 내가 교육청 대장이다!! 원칙따윈없다!! 내마음이다!!
  • 정진희 2022/11/03 [18:08] 수정 | 삭제
  • 정진희는 좋겠다 개돼지들아라고 쓸수 있어서~~ 개부럽 다시태어나면 너처럼 살고싶다 그렇게 막살고싶다
  • 교육청눈엣가시 2022/11/03 [18:05] 수정 | 삭제
  • 시청도 잘못했고 교육청도 잘못했으니 둘 다 제대로 감사받고 제대로 징계처분 받으세요!! 서로 잘못없다 떠넘기다가는 그만해~~~~이러다 다 죽어~~~~~ 올바른 행정 하세요!!
  • 교육청들어라 2022/11/03 [18:05] 수정 | 삭제
  • 교육청에서는 겨우 지금 시위하는 학부모들 회유하려고 1년 유예 얘기했다가 3년얘기나오고 5년유예 해준다는 말이나 합니다 학교 교실공간 더 만들어서 청당초 학생수만 더늘리는게 대책입니다 근본적인 대책은 없고 당장 앞에 눈에 보이는 것만 땜빵 하려 드네요 본론적 해결이 되어야 겠지만 만약 만약에 유예해준다 해도 벽산이외에 다른 아파트도 과밀되지 않게 청당초로 보내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교육청 관계자들은 근본적인 대책을마련 하지 않으면 천안시교육장 고발이라도 하고 싶네요
  • 고수한다 2022/11/03 [18:05] 수정 | 삭제
  • 하던대로 하면 아무탈이 없을건데 교육청 너희 맘대로 할려고하니 시끄러워 지는거 아니겠니 우리 벽산은 지금처럼 청당초 그냥 다니게 건들지마라 굴러온 놈이 박힌돌 빼는꼴 아니냐 벽산은 청당초고수한다
  • 슬픈현실 2022/11/03 [18:05] 수정 | 삭제
  • 교육청이 저런데 애들이 요즘 잘 크는게 이상한거네~ 아~~~ 슬프다 너네는 좋겠다 그렇게 살아도 돈주니 어차피 대충해도 돈주니 훌륭한신 분들도 많은데 욕먹이지말고 좀 잘해라
  • 답답한교육청 2022/11/03 [18:02] 수정 | 삭제
  • 벽산 아이들이 10년 넘게 다니던 학교를 뺏으려고 하면 됩니까? 신규아파트 입주자모집공고에 청당초 못간다 신축학교로 배정받는다고 되어있고, 그 내용을 알고 청약한것 아닙니까? 그럼 건설예정 부지 근처에 땅을 사서 학교를 지었어야지 아파트 부지와는 동떨어진 곳에 떡하니 땅 사놓고 이제와서 우린 가까운데 갈데니 너네가 이제 다른학교로 가라는게 말이 됩니까? 왜 이기적인 어른들 때문에 어린아이들이 희생해야되나요?
  • 교육장눈엣가시 2022/11/03 [18:01] 수정 | 삭제
  • 교육장님! 따듯한 실내에서 편안한 의자에 앉아계십니까? 행정관계자분들! 아침식사 든든히 하셨는지요?! 청당벽산 주민! 오늘 또 왔습니다! 1차 시위 때 오고 2차 시위 때 오고! 9일 연속 릴레이 시위했고! 오늘!! 3차 시위 또 왔습니다! 지겨우십니까? 눈엣가시 같습니까? 아직도 벽산이 시위 주도해서 다른 아파트들도 천덕꾸러기마냥 시위 따라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입 닫고 능수초 가라더니, 말 같지도 않은 1년 유예를 거들먹 거리고! 나중에는 3년 유예! 그리고는 과밀에 대한 대책 하나 없이 5년유예를 대안이랍시고 떠들어대고 있습니까? 저한테 과거 묻지 말라! 더 이상 과거 얘기하면 안된다! 라고 말씀하셨죠? 과거가 있었기에 현재가 있고 미래도 있는 겁니다! 과거의 잘못을 지금이라도 바로잡고! 잘못한 자 사과하고! 잘못한자 용서구하고! 잘못한자 징계 받으면 됩니다!!!! 교직생활 오래하셨다는 분이 5살 어린이들도 거치는 과정을 왜 안 거치시려고 합니까? 누구 잘못입니까! 누가 책임질 겁니까! 10년도 더 된 과거 까발릴거면 시청 먼저 찌르라고 하셨죠? 시청 먼저 찌르고 교육청 찌르면 그때 되면 과거잘못 인정하고 뒤늦게라도 올바른 행정 하실겁니까? 나와서 답하십시오!! 대체 뭐가 구리길래 자꾸 과거 들추지 말라고 하시는겁니까?! 교육장님! 행정관계자분들! 당장 나와서 벽산 주민들 앞에서 다시 한 번 말씀해보십시오!!! 올바른 행정이 무엇인지 알려주십시오!
  • 열받아 2022/11/03 [18:01] 수정 | 삭제
  • 누가 한명은 죽어야지 끝나나?! 하긴 요즘 한명으로 안되지~~~ 누군가 하늘나라가야지 정신차리는 나라~~ 그나라 교육청 돈 많으면 좋은 나라 원리원칙 말고 돈 우리애들 불쌍!!! 여보 돈 좀 벌어와
  • 청당학부모 2022/11/03 [17:56] 수정 | 삭제
  • 왜 잘다니고 있는 아이들이 서로 능수초로 가고 청당초로 가고 라는 주제의 이야기를 하게 만드는 자체가 잘못이고 탁상 행정의 최후 입니다 꿈이 자라날 학교에서 편가르기를 먼저 가르치는 격이네요 교육청 반성하세요
  • 똑바로해라 2022/11/03 [17:55] 수정 | 삭제
  • 교육청에서 겨우 안 만든게 교실공간 더 확보해서 몇십명도 아니고 몇명 더 받는다는거네요 아이들은 11시 12시 1시에 나눠서 밥먹고 기부체납해서 벽산이 지은 학교를 과밀되니 20분 넘는 거리에 트럭이 지나다니는 길을 건너 가라니요 뭐이런 말도 안되는 정책이 다있습니까 코오롱 한양 블루시티 서희 이 세개의 아파트만해도 그주위에 초등학교 하나는 더있어야합니다 중고등학교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앞으로 두산3차 롯데캐슬 들어오면 대책은 있는지 천안교육청은 국민이 기부체납해서 지은 학교를 현재 행정이라는 명목하에 뺏어가는 말도 안되는 정책을 하루빨리 시정해야 할것입니다
  • 벽산주민 2022/11/03 [17:49] 수정 | 삭제
  • 10월 1일자 주소지로 학교 배정이 됩니다 헌데 서희는 아직 입주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교육청은 서희의 입주를 고려하려 과밀이 예상될 것이기에 기존에 청당초에 다니던 아이들을 소리소문없이 더 멀리 더 위험한 학교로 가라합니다 배정 후 과밀이 예상되면 그 후에 들어온 아파트가 먼 곳으로 가야지 왜 기존에 다니던 아이들이 옮겨가야 합니까? 위장전입을 조장하고 땅값 아끼려 먼 곳에 짓는 만행을 저지른 아파트들은 가깝고 안정화된 학교에 가고 평화적으로 원리원칙을 주장하는 아파트들은 쫓겨나는 이런 상황을 만드는 교육장과 교육청의 김과장 정팀장 오모씨는 무슨 생각이신지 모르겠네요
  • 하눌때떠히 2022/11/03 [17:40] 수정 | 삭제
  • 오예 돈 굳었어~ 우린 남의 학교 뺏어서 초품아 됐다! 싼땅 찾아 학교 짓고 남의 학교 뺏는중~
  • 일처리똑바로 2022/11/03 [17:38] 수정 | 삭제
  • 저는 이사온지 얼마안됐습니다. 1년 지났네요. 기부채납은 왜 한건가요? 청당초 당연히 다닐줄 알고 있던 미취학아동의 학부모들은 어떻게 하나요? 일 처리를 어떻게 하는건지 도대체 모르겠네요. 우선 기존대로 청당초로 벽산 아이들 보내야한다 생각하지만, 그게 어렵다면 선택지라도 줘야하는거 아닌가요? 벽산아이들이 청당초든 능수초든 원하는 쪽으로 가도록. 오랫동안 텅비었던 청당동을 지키고 있던 벽산 주민분들을 하대하지마세요. 기부채납 원칙 그대로 고수하면서 일을 똑바로 처리해주시기 바랍니다.
  • 벽산주민 2022/11/03 [17:33] 수정 | 삭제
  • 벽산 115 116동은 불과 청당초와100m도 안되는거리입니다 이거리를놔두고 15-20분걸어가야 하는 능수초로가라니요 말이 정말 안됩니다 벽산이 청당초 지었는데 누구 맘대로 여기로가라 저기로 가라 그럽니까 미리 초등학교 안지어 놓고 이제와 다른곳으로 가라니요 나라돈은 그런데 쓰라고 있는거 아닙니까 도대체 세금으로 뭔짓들을 하고 있는지 오늘 시위목터져라 했는데 관계자는 코빼기도 안보이네요 이게 국민을 치한 행정입니까
  • 서희최고 2022/11/03 [17:31] 수정 | 삭제
  • 그냥 입닫고 있으면 우리는 알아서 청당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안교육지원청 파이팅!
  • 세이브더벽산 2022/11/03 [17:29] 수정 | 삭제
  • 벽산주민을 개돼지로 아는 교육지원청 윗대가리는 매일 벽산 정문에서 석고대죄하라!!!!!!!!
  • 벽산주민 2022/11/03 [17:27] 수정 | 삭제
  • 15년 동안 잘 다니고 있는 벽산 아이들이 이제는 청당초가 아닌 능수초에 쫓겨서 가야 한다니 벽산 아이들은 불쌍하지 않나요? 지금 능수초 자리에 누가 학교 설립하라고 했나요..? 자기네가 가려고 그곳에 학교 지어놓고 자기네는 멀다는 이유로 좀 가깝다는 이유로 벽산 보고 가라니 저희만 희생하라고 강요하십니까?? 그럼 애초에 가까운 곳에 학교 설립할 수 있었는데도 본인들이 거부하고 먼 곳에 만들었잖아요.. 그럼 불편을 감수하고 본인들이 다녀야 하는 게 맞잖아요 본인들은 손해 안 보고 청당초를 뺏어가네요. 저희 벽산 아이들이 희생양입니까? 한참 행복한 아이들이 불안과 불행으로 미래가 있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꺾어야 하나요? 우리 아이들의 미래 책임지실 건가요? 잘 다니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학교 뺏어서 다른 아이들에게 주는 건 옳은 일인가요? 벽산만 차별하시고 미워하십니까? 얼마나 손해보고 희생해야 할까요? 벽산 아이들을 버리지 말고 희생도 강요하지 말아 주세요. 저희 학교 뺏지 말아 주세요. 청당초에 다니고 싶은 벽산 아이들의 소망을 뺏지 마세요. 벽산 아이들에게 청당초 돌려 주세요.
  • 개육청 2022/11/03 [17:07] 수정 | 삭제
  • 정말 생각할수록 열 받고 화나고 벽산이 만든 학교 교육청 니들이 뭔데 뺏어다 신축아파에 준다는 거야? 뭐 받았니? 뺏어주면 뭐 해준대? 진짜 궁금해서그래. 신축이 만든 학교 공기좋은 산속에 있잖아. 그들이 돈이 좀 부족하대서 거기에 지은거잖아. 그래놓고 벽산학교랑 바꾸자는 건 날강도나 마찬가지야. 정신차려!
  • 꼴통 2022/11/03 [17:05] 수정 | 삭제
  • 정진희 제정신 아닌듯...
  • 굴돌박돌 2022/11/03 [16:47] 수정 | 삭제
  • 과밀인 학교는 안건들어야지 누구 머리로 잘 다니는 있는 애들을 빼내나요 이쪽 애들은 불쌍하고 가여우니 너네들 꺼져라는 편애가 공공기관에서 할 행동인가요 혹시 교육청의 목표가 아이들 교육이 아닌 주민 분열인가요?
  • 정지니드러가 2022/11/03 [16:47] 수정 | 삭제
  • 5년 웃기지마 이것들아! 신축아파트 능수초 5년 보내보고 학교 좋으네 이말 나오면 그때가서 생각해 볼게!
  • 청룡 2022/11/03 [16:43] 수정 | 삭제
  • 익명이라고 생각없이 글쓰지마세요. 개돼지라뇨 입장 바꿔 본인이 처한 상황이라도 그렇게 말하실수 있습니까? 성인이라면 자기 말에 책임 지는것 쯤은 아실테죠
  • 간디 2022/11/03 [16:12] 수정 | 삭제
  • 이해하기 힘든 학구배정으로 청당주민 좌우로 갈라 싸움을 종용하는 교육지원청 담당자들은 반성하시길.. 도대체 누구머리에서 나온건지 머릿속을 쪼개 들여다보고싶네
  • 서희입주민 2022/11/03 [15:59] 수정 | 삭제
  • 서희입주민인데 제가 벽산주민 이어도 열받을판입니다. 저희 능수초로 보내주세요
  • 정진희 2022/11/03 [15:53] 수정 | 삭제
  • 도로 기준으로 블루시티,두산3차,서희 청당초! 벽산 두산1,2차 능수초!! 그냥 가라면가 이개돼지들아
  • 리밥풀 2022/11/03 [15:49] 수정 | 삭제
  • 천안 교육지원청 직원중에 서희 입주예정자 있나요?????왜 똑같이 능수초 배정해놓고 서희만 청당초입니까???????????
  • 1가구1초가집 2022/11/03 [15:47] 수정 | 삭제
  • 기자님, 두산2차도 억울하게 코앞에 학교두고 걸어서 20분거리인 능수초로 가라고 해서 시위중입니다. 같이 언급좀 해주세요
  • 이은영 2022/11/03 [15:10] 수정 | 삭제
  • 그러니까.. 두정e편한 아파트는 두정초에 기부채납 했으니 원거리 두정초로 가라고 하고, 청당벽산은 청당초 기부채납으로 지금도 다니고 있는 학교 청당초를 못 다니게 하는 건 무슨 기준,,? 근거리 원칙이라는 거야,.. .? 기부채납 원칙이라는 거야...? 도대체가 행정을 어떻게 하고 있는거냐고.. 교육청이 학부모를 상대로 말장난 하자는 건지.. 그래서 교육청에서 말하고자 하는 원칙이 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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