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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홍 도의원 후보 2022/05/22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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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는 오전까지는 정신이 없었습니다 두분의 기자님의 전화가 있었습니다 두분의 전화를 다 받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도 공보물이 이렇게 될줄 몰랐습니다 제가 잘 챙겨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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